톡톡만 보면 세상에 못된 여자, 못된 남자가 왜 이렇게 많은지
남친이 바람핀다, 주점다닌다, 술먹고 2차간다............ 이런글 볼때마다
"남자면 다 한번쯤은... "
" 사회 생활 하려면 어쩔수 없는거..........."
이런 리플보면서 정말 너무 무섭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런 더러운 것에 둔감해진다는 현실도 슬프구요
저는 남자들이 나이트가서 원나잇하거나 단란, 안마, 노래빠가는거 진짜 너무 너무싫습니다..
그리고 그런데서 종사하는 여자들도 정말 다 죽이고 싶습니다.
대부분 남자들이 여친 혹은 마누라 몰래 여자끼고 논다는 생각을 하면 정말 결혼하기도 너무 싫고 때로는 나도 차라리 남성편력하며 여기저기서 즐기지 않고 살아가는게 억울한건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정신 못차린 사람들끼리 하나의 세상을 만들고 격리수용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비난하지 않고, 누군가 상처받지 않고.. 자기들끼리 맘대로 즐기다가 죽게...
성적으로 타락한 이세상이 싫습니다
결혼하기도 너무 무섭고...........
아무 앞에서나 옷벗는 남자, 그리고 여자들..
제발 다 자폭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