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7이구 남친은 25입니다
우린 만난지 1년반되었고...남친은 아직 자리를 잡지못한상태이구요
그렇다고 내가 결혼하자고 말한적은 없어요....
지금 보름정도 떨어져서 지내요 설에서 뭐좀 알아볼게 있다고 갔거든요....
근데...몸이 떨어지면 맘이 정말 멀어지나요??
전 잘모르겠는데... 원래잘안하던 전화 하루에 한두통하더라구요...
난 내가 자주하면되니까...이렇게 생각하고 별의미없이 넘어갔죠...
근데 남자들은 성공하고싶고 하는일이 안되고 그러면 여자도 눈에 안들어오고
눈에 뵈는게 없다던데? 정말그래요
날 잊은건지 잊고싶은건지...성공을하기위해서는...사랑하는사람은 필요없는건지...
삶에회의를 느끼면 남자들은 다 그런가요??
난 남친이 있었는데...이남자만나고 그남자를 버렸어요..
그래서 내가 벌받는건가요??
아님 남자들은 성공을 위해서라면 여자쯤이야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맘이 좀 답답하네요...남자들맘이란???어떤건지???
잠시방황하는건지...아님 날 잊고싶어하는걸까요?
남자분들 리플 좀 부탁드려요...꼭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