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전세집은 15평에 전세3000 인데요..
집에서 20분정도의 친오빠네가 25평에 집사서 살고있는데
내년봄에나 애기도 있고해서 요 근처 17평으로 이사계획중인데
친오빠네도 애들 학교문제로33평에 이사가는데 지금 집을 예전부터
내놨는데 집이 안나간다고 우리보고 전세와서 살으라고하는데..
신랑은 부담되고 또 나중에 우리가 집사서 나간다고할때
집 안빼주는경우도있고 사라고할수도있고해서 반대하는데요..
거긴 복도식에 1층이고 19년정도 전세금이 6000이라 대출받아야하는 상황..
그냥 여기서 대출 안받고17평에 사는게 나을런지...빚없이 좁은 평수에 사는게
났겠죠?? 여러분들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