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된 사귀는 남자친구가잇습니다.
제가 짜증을 잘내고 짜증낼때마다 무시하는 말을 많이 하곤합니다,,
니가 늘그렇치, 해줄수 잇게 머가잇노, 내가 널사귄게 후회된다. 이런말들
상처마니 준것같죠?
근데 그짜증이 쉽게 고쳐지질 않터군요,... 그치만 정말 시러서 그런건아닙니다.
어제 정말 심하게 또 싸우고 제가 그래 헤어지자 그랫습니다,.
평소에도 제가 늘헤어지잔 말을 마니합니다.
전 정말헤어지고 싶어 헤어지자 한게아니고 화가나서 그럴꺼면 헤어지자 를
또해버렷습니다,,저도모르게..
근데 제가 먼저 전화를 해서 미안하다 그랫지만, 그사람은 저보고 막 짜증을심하게
내면서, 그렇게 헤어지고싶냐고, 하면서 그래 헤어지자 이러는겁니다.,
이젠 질렷다고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맘이잇냐니깐, 자기는 좋아하는 맘이잇지만,
자기한테 헤어지자는 사람 붙잡고 싶은 맘이 없다고하네요..,
제가 막울고 미안하다 잘못햇다하니깐. 저보고 쇼하지말라고 하네요..
그사람이 하는말이 이제는 자기실타고 헤어지자는 사람은 절대 잡고싶지않다네요
이말은 무슨뜻이죠.. 그럴맘까지 없단건가요,, 아님 제가정말 마니잘못한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