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어쩜 나랑 상황이 이리 똑같은지~~
저도 여자친구랑 돈 때문에 헤어진거예요~ㅜ
대학교 1학년이라 머 용돈 따 쓰는 처지에다 밖에서 자취하느라~
여자친구한테 선물도 좋은거 해주고 싶고 자주 만나서 놀고 싶은데~~
그넘의 돈이 없는 바람에~~ 정말 눈물을 안으로 흘리면서 모질게 그녀를 보냈답니다.
맘같아서는 내 곁에 두고 싶은데.. 여자친구한테 돈 없어서 너 만나기가 부담스럽고, 너한테 잘해준것도 없고 나보다 더 좋은 남자 만났으면 하는 바람에서 올해 크리스마스 4일을 앞두고 헤어졌답니다.ㅜ
그녀를 사랑해서 선물도 해주고 싶고 잘해주고 싶은데 현실적으로는 그게 안될때`~ 가슴아프죠.ㅡ
그런데 님은 남자친구분을 그렇게 생각해주시니까 정말 감동적이네요~~
오래오래 이쁜 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