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학생입니다
이제 곧 대학교 2학년이 되거든요
근데 지금 아르바이트 하고 있는게 세번째 알바인데 술집입니다.
술집은 처음이었죠
근데 거기서 일하면서 알게된아이거 너무 이상한 아이입니다ㅠ
젤큰 문제는 . 남자를 너무 좋아합니다; (참고로 그아이 여자 )
물론 저도 여잔데 ~남자 좋죠 ~;; 근데 걔는 쫌 심합니다ㅠ
쪼금만 잘생긴 손님오면 아주 난리 납니다 . 서빙 지혼자 다합니다.
그손님 한번만 더오면 또 난립니다;
한번왔던 손님이라고 서비스 좀 주자고 합니다; 지 이름으로 ; ;
술집에 당골손님 한둘입니까 ?
전 사실 갠적으로 기억력 삼초입니다ㅠ.
그래서 손님얼굴 기억 잘 못합니다 .
그래도 살다보면 어디서 본얼굴? 그래요 많이있겠죠
근데 그애는 지나가는 사람다 ! ! 어디서 봤답니다 ;
예를 들면 친한 친구 언니 아는 동생? 머 이런식입니다 -_- 들어주기 정말 짜증납ㄴㅣ다.
사실 술집에서 일해보신 분들이면 다알겠지만 전화번호 달라는 손님 ?아주 많습니다;
술취하면 눈에 머 보이나요 머 ; ;
한번은 그아이
전화번호 누가 달랬따고 아주 난립니다;
하루종일 그이야기만 합디다;
그사람이 자기한테 반했다고 했다 ~자기가 딱 그사람 스타일이랬다 등등
참고로 그여자애 같이 일하는 남자애들이 못생겨따고 욕합니다 ;
그리고 애가 정말 이중적입니다ㅠ .
사실 제가 좀 작습니다ㅠ ㅠ 키 155 빠이 안됩니다 ; 좀작은게 아니죠 ..휴 .
근데 같이 일하는 남자애들 앞에서는
ㅇㅇ이 정말 귀엽지 않냐는둥 ~착하다고 착하다고 ~(사실 저 착하지 않습니다;듣기싫은소리많이함;)
그런말하면서 착하게 보이려고 애씀니다 아주 ;
근데 둘이 있을떈
정말 저한테 모질게 대합니다 ㅠ ㅠ ㅠ ㅠ
정말 서러워 죽겠습니다;
(근데 사실 저도 성깔;; 쪼끔 있어서 싫은말 다 합니다; )
그리고 사장님 있을떄 ! 일 ~정~~~~~~말 열심히 합니다 ;
어쩜 저렇게 일열심히 하는 애가 없다 싶을 정도 ; ; ;
화납니다 -_-;;
그리고 사실 사장님없을떄 우리끼리 장난치고 그런거 있을수 있지 않습니까?
근데 사장님 있을때 ;
사장님이 들을만한 목소리로
"그거 또 한번해봐~또 그래보지왜 ~" 대충 이런식;;;
돌겠씁니다 ㅠ ㅠ ㅠ ㅠ ㅠ ㅠ
어떡하면 좋을까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