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금액이 넷x블 홀라 머니구만...
거절 50만원 부터 모튼디 5개월 걸렸나?![]()
다른 사이트 보다 의외로 중독성이 강한 홀라드라고...
뉴포카 같은 경우도 중독성이 강허고...
그래갓고 저 사이트을 이용헌디 인자 안정감을 찾았구만...
주식도 지금 한 종목에 들가 있는디 40% 수익서 왔다리 갓다리 허고![]()
원금에 90%을 때래박고 중장기로 들갓는디 7주일만에 저 수익이 나오네![]()
원금에 10%는 다른 종목으로 단타 친디 수익률 제로![]()
재밌는 사실은 저걸 매입허기 전날 단타 친다고 원금에 30%을 한꺼번에 잃었지![]()
원금에 30%가 문제가 아니라 뻔히 세력이 흔든다는걸 아는대도 전날 다른 종목서 10% 이상 먹을 수
있었는디 세력이 흔드는걸 감당 못해갓고 버렸드만은 상한가 가고...
이렇게 매매패턴이 무너지다 본게 다음날까지 겉잡을 수 없게 매매 해 버린거지...
원금 30% 깨 먹은 종목은 두 종목 였는디 두늠 다 장중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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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히 주식으로 돈 버는 방법을 인자 터득 했는디 술 좋아허다 본게 간댕이는 부어겠지만
주식허다보면 간이 콩알만 허니 원![]()
어쩌거나, 오늘은 대안에 지붕 무너지면서 눈 무게에 이기지 못한 욕실이 땅 밑으로 기어 들간통에
바닥 콩구리가 금이 벌어 졌제...
그통에 바닥 매꾸고 비 오면 물 잘 빠지게 시멘트로 바르러 나간디 엄마허고 할머니허고 토방서
땅콩 까고 있다가 날 웃는 얼굴로 보드만은...
'왜?할머니한테 인사 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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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소리 허고 있냐?고 해 부럿제...
화을 내 버릴려다 할머니만 민망헌게 차마 그러지 못허것드라고...
할머니는 할머니 당신대로 무안헌게 '인사 했는디 내가 귀가 안좋아 못들었어?'
참나...
냉택없이 뭔 짖거린지...
오늘 아침엔 조용히 넘어가갓고 기분이 안나쁜 건디 면박을 줄라고 일부러 '왜 인사 안허냐?'그랬드만.
아차! 오리 한 마리가 있는디 부억에 쌀을 갓다 주라했는디 내가 깜박허고 안갓다 준게 그 따위
면박을 줬구만...
다혈질 다워?
진짜로 어이가 없다 못해 황당헌거지...
아무리 다혈질이라 경우 없는 건 알지만 뭔 짖거린지...
그렇다고 오리 모이통에 모이가 없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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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늠의 오리 애기 나온게 생각난건디 노인.장애인.퇴직자는 오리 키워도 좋을 거구만...
내가 몇년전에 헐라했던거라 견적까지 다 뺐는디 정확한 금액은 기억에 안나지만 땅 없으면 빌려갓고
허면 되고 5백만원 정도 투자 허면 인부 한 명 쓰면서 월150만~ 2백만원 정도 남을 것인께...
이늠의 오리 같은 경우 공장에서 위탁 받아 키우는 아짐이 준건디 공장이 나주허고
목포에 한 군데씩 있고...
여가 혁신도시로 선정 됫는디 당시 남의 토지을 빌려쓴게 거그다 오리 키우는 하우스을 만들라
헐라 했드만은 복 쪼가리 없다본게 만들지 못허고...
당시엔 혁신도시 말도 없었는디 아부지한테 도로가 난께 오리 키우자고 헌게 죽어도 내 말을 안믿는
양반이라 당연히 반대허고![]()
못난 애비 닮아 사회에 적응도 못허고...
이러니 내가 애빌 좋아헐 턱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