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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8천 7십3만4천3백 10\

나그네 |2006.01.02 13:24
조회 683 |추천 0

저 금액이 넷x블 홀라 머니구만...

거절 50만원 부터 모튼디 5개월 걸렸나?

다른 사이트 보다 의외로 중독성이 강한 홀라드라고...

뉴포카 같은 경우도 중독성이 강허고...

그래갓고 저 사이트을 이용헌디 인자 안정감을 찾았구만...

 

주식도 지금 한 종목에 들가 있는디 40% 수익서 왔다리 갓다리 허고

원금에 90%을 때래박고 중장기로 들갓는디 7주일만에 저 수익이 나오네

원금에 10%는 다른 종목으로 단타 친디 수익률 제로

 

재밌는 사실은 저걸 매입허기 전날 단타 친다고 원금에 30%을 한꺼번에 잃었지

원금에 30%가 문제가 아니라 뻔히 세력이 흔든다는걸 아는대도 전날 다른 종목서 10% 이상 먹을 수

있었는디 세력이 흔드는걸 감당 못해갓고 버렸드만은 상한가 가고...

 

이렇게 매매패턴이 무너지다 본게 다음날까지 겉잡을 수 없게 매매 해 버린거지...

 

원금 30% 깨 먹은 종목은 두 종목 였는디 두늠 다 장중 상한가

 

뻔히 주식으로 돈 버는 방법을 인자 터득 했는디 술 좋아허다 본게 간댕이는 부어겠지만

주식허다보면 간이 콩알만 허니 원

 

어쩌거나, 오늘은 대안에 지붕 무너지면서 눈 무게에 이기지 못한 욕실이 땅 밑으로 기어 들간통에

바닥 콩구리가 금이 벌어 졌제...

 

그통에 바닥 매꾸고 비 오면 물 잘 빠지게 시멘트로 바르러 나간디 엄마허고 할머니허고 토방서

땅콩 까고 있다가 날 웃는 얼굴로 보드만은...

 

'왜?할머니한테 인사 안냐?'

 

뭔 소리 허고 있냐?고 해 부럿제...

 

화을 내 버릴려다 할머니만 민망헌게 차마 그러지 못허것드라고...

 

할머니는 할머니 당신대로 무안헌게 '인사 했는디 내가 귀가 안좋아 못들었어?'

 

참나...

 

냉택없이 뭔 짖거린지...

 

오늘 아침엔 조용히 넘어가갓고 기분이 안나쁜 건디 면박을 줄라고 일부러 '왜 인사 안허냐?'그랬드만.

아차! 오리 한 마리가 있는디 부억에 쌀을 갓다 주라했는디 내가 깜박허고 안갓다 준게 그 따위

면박을 줬구만...

 

다혈질 다워?

 

진짜로 어이가 없다 못해 황당헌거지...

 

아무리 다혈질이라 경우 없는 건 알지만 뭔 짖거린지...

그렇다고 오리 모이통에 모이가 없는 것도 아니고

 

이늠의 오리 애기 나온게 생각난건디 노인.장애인.퇴직자는 오리 키워도 좋을 거구만...

내가 몇년전에 헐라했던거라 견적까지 다 뺐는디 정확한 금액은 기억에 안나지만 땅 없으면 빌려갓고

허면 되고 5백만원 정도 투자 허면 인부 한 명 쓰면서 월150만~ 2백만원 정도 남을 것인께...

 

이늠의 오리 같은 경우 공장에서 위탁 받아 키우는 아짐이 준건디 공장이 나주허고

목포에 한 군데씩 있고...

 

여가 혁신도시로 선정 됫는디 당시 남의 토지을 빌려쓴게 거그다 오리 키우는 하우스을 만들라

헐라 했드만은 복 쪼가리 없다본게 만들지 못허고...

 

당시엔 혁신도시 말도 없었는디 아부지한테 도로가 난께 오리 키우자고 헌게 죽어도 내 말을 안믿는

양반이라 당연히 반대허고

 

못난 애비 닮아 사회에 적응도 못허고...

 

이러니 내가 애빌 좋아헐 턱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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