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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피해에서도 돈을 벌려는 삼성.. 대기업이 이럴수가..

삼성 이제 ... |2006.09.11 10:57
조회 3,596 |추천 0

저는 울산에서 개인 사업을 하는 사람입니다.

얼마전에 컴퓨터를 한대 조립으로 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사무실에서 사용하는건데..개인 사무실이라서

저렴한것으로 조립컴을 구입했었습니다.

기존 쓰던 컴이 자꾸 오류가 나오고 오래쓰기도 해서 바꾸었는데

기존컴에 있던 중요한 자료를 모두 새컴에 백업 하고

또 다른 작업들을 하면서 컴에 저장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달도 안된컴퓨터가 아침에 켜보니 탁.. 탁.. 하는 소리가 나더니

부팅이 안되는겁니다.

조림한 컴가계에 전화를 해서 기사분이 오셨는데

하드디스크가  고장이랍니다.

하드디스크에 중요한 자료가많은데 고쳐야 한다고 했더니

컴퓨터를 가져 가서 확인하갰다고 하더니

하루지나서 수리가 안된다고 합니다

하드를 통채로 바꿔야 한다고.

자료가 중요한게 많다고 .

어떡게 해야 되는냐구 했더니

하드가 삼성제품인데 삼성제품 자체가 불량이니까

삼성써비스 센타에 가서 말을 해보라 하더군요

서비스 센타에 갔더니 중요한 자료면 백업을 해 놓았어야 한다면서

새하드로 교환은 해줄수 있지만 자료나 저장 데이타는

복구 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중요 자료를 백업을 하기는 하지만 매일 할수는 없어서 저희는

한달에 한번식 자료를 백업하는데

이번에는 컴을 교체 하면서 약 두달 분량에 작업 문서가 있었고

새로산컴퓨터라 한달도 안되서 고장날거라는 생각은 안했었죠

당장에 사무실 자료가 없어서 일이 진행되지 않기에

어떡게 자료 복구 되지 않는지 물었더니

복구를 원하면 25만원에 비용이 들어 가는데 소비자 부담이랍니다

그리고 시간은 2주일정도 걸린다고 하더군요

자료 백업은 기본이라면서 소비자가 무조건 잘못이랍니다.

내가 컴을 사용하면서 잘못을 해서 고장이 난거라면

할수 없지만 제품 자체기 불량이라면 소비자만 당할수 없지 않느냐면서

제품에 고장이유가  사용자 실수 인지 제품자체의 생산유통상의 하자인지

밝혀 달라고 했더니 그런건 밝혀줄수가 없다면서

새하드로 교체 해줄데티 가져 가라고만 했습니다.

2주일이라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구입한지 한달도 되지 않은 컴퓨터가

고장나서 25만원이라는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게 억울하기도 해서

다른 방법이 없느냐고 했더니 고장이 나면 새거로교체만된다고.

자료 뵥구를 원하면 25만원내면 복구 해주겠다고 오히려 선심을 쓰는듯 이야기 하더군요

솔직히 요즘컴퓨터 쓰면서 하드저장하는 자료를 매일 백업하는 사람이얼마나 되는지 모르지만

구입한지 한달도 안되서 하드가 불량 날거라 생각해서 매일 자료 백업 받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일단 서비스 센타에 나와서 인터넷을 찾아 보니 자료 백업을 해주는 곳이

여러군데 있더군요

전화를 해서 알아보니 가격은 16만원에서부터 20만원까지 이고

시간은 빠르면 하루 늦어도 삼일정도 걸린다고 하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삼성에서는 선심 쓰는척하면서 25만원에 2주일이 걸린다는 복구 작업이

.......

삼성이란 회사가 작은 회사도 아닐거구 인터넷을 찾다보니 삼성 하드로 문제 된사람들도

여럿이 있던데.

자기네 제품 사서 잘못된것을 소비자 잘못이라면서 책임은 지지 않으려 하고

 저와같이 피해 본사람들은 일단 삼성서비스 센타를 찾을건데

그렇다면 전국적으로 피해 당한 사람이 한두명이 아닐건데..

이런 피해자에게 도움이 되지 못할망정 일반 시중보다 복구비용을 더 많이 청구 한다는거..

이거 말이 되는건지요...

이런상황이 저 혼자만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런 피해로 소비자가 서비스를 원한다면

시중보다 더 저렴하게 해서 삼성이란 회사를 믿을수 있도록 해주어야 하는게 기업으로서

도리가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일류라고 항상 자랑하는 삼성..

피해자에게가지 돈을 남겨야 하는게 일류 인지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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