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도 밀어도 꾸준이 머리를 빼곰이 내미는게 털이라지만
여자분들 왜 겨털을 안미시고 고이 간직하는겁니까 -_-
작년 여름날~
방학때 알바를 하며 돈을 모았어요
그떄 알바생이 저까지 5명이였는데 저빼고 죄다 여자였죠
결혼시기가 훨씬넘어버린 32의 누나가 있었는데요
아직 남친도 없고 결혼도 안하거 알바를 하고 있었드랬답니다 =_=
얼굴은 그냥 평범했는데 왜 남친이없을까...
해답은 알바 회식날!!
여름이라 반팔을 입었는데...
우찌 눈에 보이는 겨털이 저보다 많을까요 =_=;;
남자친구 없다고 머라하지말고 겨털이나 벌초하시지
참으로 미스테리입니다
그후 며칠전이였어요
티비에서 영화를 봤죠
무슨 홍콩영화 같은거였는데
여배우들 참으로 이뻐요~ ^_^
그러던 찰나!!
두손을 번쩍든 아주아주 이쁜 여배우(이름은몰르;)
겨털이 -_-......
길이가 대출 5센티는 되보이는 듯하고...
겨털좀 밀어주세요 -_-;
얼굴이뿌드래도 겨털이 있으면 좀 그런게;;
참고로 겨털의 50프로는 한곳에서 두뿌리가 자라드라고요;;
신기한거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