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누가 뭘 믿건 또 믿지않건 무슨 상관이란 말입니까??
여기서 하는 얘기 중 기독교인들이 전도하는것이 짜증난다.. 뭐이런 얘기들을 하시는데..
그건 이 종교의 교리입니다.. 성경적으로 예수님이 가시기전 마지막으로 했던 지상 명령이라고들 하지요..
기독교인들이 싫어도 해야하는 이유중하나가 여기있습니다..
세상에 전도하지않는 종교가 어디 있겠습니까.. 모든 종교가 다 하는거 아닙니까..
그 종교가 싫다면.. 전도하는 사람들에게.. 싫다고 하세요..
자신은 않믿는다고.. 지옥가도 내가가고.. 천국가도 내가가니까..
넵두라고..
구지 서로 욕하고....비방할이유가 없지 앖습니까..
그리고 종교라는 것은...신이 직접 전파하지 않는한..사람이 하는지라 변질되고..
잘못되는점이 많습니다..
여기서..아무런 얘기 없는 불교나..이슬람교..등등도.. 처음 시작 되었을 때 와 지금이 똑같지는
않을꺼 아닙니까.. 이슬람교도들이 폭탄안고..빌딩으로 꼴아 밖는게..코란..어디에 나와 있겠습니까..
그들은 타인의 목슴까지 위협하면서..본인의 종교를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런일에는 한마디도 하지 않고 있는데..
폭탄도아닌..검은 책한권 들고 댕기며..얘기하는 사람.. 싫으면.. 그냥 무시하면 되지 않습니까??
뭐가 무섭다고..파멸이니..종말이니 하는겁니까??
저도..지하철에서나.. 명동 한복판에서..
시끄럽게 떠들어 대는 사람들.. 그닥 반갑지는 않습니다..뭐..저런사람들이 있나 합니다..
하지만..그사람들도 그사람 나름..자신의 신념대로..하고 있는 일이라.. 걍..쌩깝니다..
뭐..그렇게 새상복잡하게 삽니까..
현갑님 가장 많은 글을쓰시는데..
참 고생많습니다..새삼..특이한 ..첨보는 글도 있구요..
근데..너무 극단적인 어투는 오히려 반감이 갑니다..글을 쓰시는건 좋은데..
너무 몇몇..꼬투리만 잡고..늘어지시는거 같습니다..
현갑님이 주장하시거나..예로 드신 자료나 사료들..참 신기한 내용들입니다.. 허나..
그 내용들이 정설이라면..왜 세상은 이리 조용할까요??
그 반대되는 내용이나..사료들이 있기때문아니겠습니까??
기독교를 싫어하고.. 비판하고 싶으신건 알겠는데..
비방은 좀 삼가하셨으면..합니다..
자꾸 그러시니까..꼭 기독교 때문에 무슨 손해본사람이 때쓰는거 같지 않습니까..
종교를 믿건 않믿건..대한민국은 자유주의 국가 입니다..안믿는다고..감옥보내고
고문하고 한다면야..이렇게 글을쓰고..비방해도.. 구지 뭐랄사람 없습니다..
오히려..내가 앞장서서..반대 할랍니다..
이런..의미없는 소비활동이란..
좀 더 생산적인것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