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 사람이지만...혼자만 하는 사랑을 느껴본 사람있으세요??
사귀는게..사귀는거 같지않고...그냥..혼자 짝사랑 한다라고나 할까? 정말 느낌이 그래요...
데이트 하자고 하면...귀찮다...잠온다...싫다...가 기본이구요..전화를 하면...여보세요보다는..
왜라는 말을 먼저 끄내는 그녀입니다...그런대 어느날..내가...그러지좀 말라고 하니깐..
그녀는 그럼 자기잘챙겨주고..애교 많은 여자를 만나라고...말을 자주 합니다....
그리고 자기와..조금이라도 안맞으면...우린 안맞다며...헤어지자는 말을 자주 합니다..
저는 그녀를 위해...그녀가 바라는 연애 방식을...최대한..이해하고..지켜줄려고 노력했어요..
(그녀의 연애방식은..연락은 꼭 필요할때만..문자도..얼굴보는것도...한달에..한두번..정도..)
그런대..그녀는 또 자기 기준에 안맞다고 합니다...정말 속터지고..미치겠고...힘듬니다...
그런대..그녀는 이러는 내가..정말 한심하다고만 합니다..휴~! 정말 힘이듭니다...
여러분들은..이런 사랑이라면..어쩌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