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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 잘못해서 얼굴잃은 영국소녀...ㅠㅠ

ㅠㅠ |2007.03.22 11:58
조회 5,764 |추천 0

 

L모사의 '초콜렛 브라운'색으로 염색하려는 꿈에 부푼 열여살의 소녀가 염색 후

알러지 반응으로 목부터 온 얼굴이 부어올라 '코끼리 우먼'이 되었다.

 

영국의 꽃다운 16세 소녀 스테이시(Stacy Ditroia)는 머리 색을 바꾸고 싶어서

대형마트에서 염색약을 산 후, 귀 뒤에 알러지 반응을 체크하는 48시간 패치까지 붙였지만

아무 이상이 없어 염색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염색 직후 얼굴이 심하게 부어오르기 시작했고

병원에서 더 이상 얼굴이 부어오르는 것은 막았지만 의사는 스테이시의 정신적으로 충격이 크다고 한다.

 

이에 대해 염색약을 제조한 L사 측에서는 'para-phenylenediamine(뭔지 모르겠지만)'이라는 성분이

이런 반응을 나타낸 것 같다고 전하고 있다.

L사의 대변인은 "고객의 안전이 회사의 최우선 과제이고, 사용설명서에 따라 사용하면 안전했을 것"이라했다 한다.

 

 



 

 

 

사용설명서 따라서 하지 않았으면 엘사가 책임질 법적 근거가 없는건가요?

그래도 도의상 책임을 어느 정도 져줬으면 하네요...ㅠㅠ

10대인데 얼마나 충격이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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