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에 19살의 딸을 납치하려는 피의자를 아버지가 부상을 입어가며 잡아 경찰에 넘겼지만 경찰은
수사도 안하고 1주일 넘게 서류를 서랍속에 방치하고 피의자는 풀어주었다네요
13일 새벽 5시 30분쯤 익산시 모현동에서 아르바이트 후 친구 생일파티에 참석했다가 귀가하는 딸을
갑자기 나타난 괴한들이 승용차에 강제로 태우고 있는것을 마침 출근중인 아버지가 목격하고 사투끝에
피의자를 잡아 경찰에 넘겼는데 경찰은 이 과정에서 중간에 도착해서 피의자의 차에치여 광대뼈함몰,
앞니부러짐등의 중상을 입은 친구에 관한 조사도 안하고 피의자는 주거가 확실하고 도주,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어서 귀가조치 했다고 하네요
오늘 새로운것 하나 배웠네요 집이 확실한 사람은 납치를 시도해도 풀려난다는것 한번 해봐야겠네 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