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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주인이 도우미와 손님 구별 못해서 싸움 별일 다있네요

ㅋㅋㅋㅋ |2007.03.22 12:05
조회 20,477 |추천 0
노래방에 놀러온 여성 손님들을 도우미로 착각, 시비를 벌이다 폭력을 휘두른 노래방 주인과 여성 손님들이 경찰서행.

수원중부경찰서는 21일 노래방도우미를 부르지도 않았는데 왔다며 시비를 벌이다 폭력을 휘두른 혐의(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로 노래방 주인 장모씨(56)와 손님 박모씨(27·여) 등 4명을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장씨 등은 이날 새벽 2시10분께 자신이 운영하는 수원시 팔달구 W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던 박씨 등 여성 3명을 노래방 도우미로 착각, “도우미를 부르지 않았는데 왜 왔냐”며 맥주캔을 벽에 던져 시비가 돼 서로 폭력을 휘두른 혐의.

한편 노래방 주인 장씨는 경찰에서 “술을 많이 마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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