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
몇일전에 받은 미용실상품권으로 룰루랄라 머리하러 해당 미용실에 갔습니당!^^
어떤 머리를 할까? 요즘에 컷트를 넘넘 하고싶어서 (그냥 자르는거 말고 컷트^^)
그렇게 할까?어쩔까하며 미용실언니와 상의해야겠다하며,,,
머리하러 갔죠!^^
이래저래 이야기하다보니 음,,엄마가 그냥 파마하래요!
참고로 머리하기 전 머리는 원래 파마에 어깨넘는 머리길이!쫌 긴머리,,
음,,그래서 그대로 파마하기로 한후 의자에 앉았씀니당!
근데 머리가 너무 많이 상했다며 상품권 앰플로는 불가능하다며 이만원을 더 내래요
그래서 그렇게 하기로 하고 머리를 했씁니당!
근데 머리가 넘 상해서 짤라야 한데,,조금..그래서 그렇게 하기로 했죠!
이제 머리를 하니 전 눈을 감았음돠!
머리감는다고 눈을떠보니 한결 잘라진 머리,,
그러고 나서 머리 빠마...
빠마 다하고 머리를 보니 ㄲ ㅑ악 완죤 짧아요!ㅠ,ㅠ
확 짧은 것도 아니고 긴것도 아니고 어정쩡하게 어깨 조금 내려오는 ㅁㅓ리
정말 지저분해 보이는 빠마..ㅠ,ㅠ
그래서 미용사언니한테 이거 길이가 넘 어정쩡한거 아니냐고 물으니 오히려 자기 머리가 더
어정쩡하다고 그러네요!암툰,,,근데 엄마도 보더니 머리 이상하다고 하더라구옹!
흠,집에 와서 몇일이 지난 오늘,,,아..진자 제머리 적응이 안돼네요!
그래서 혼자 거울보며 머리 왜 이렇냐고 말하고 있는데,,
그걸 들은 아빠가 너무 외모에 신경쓴다고 합니다.
전혀 외모에 신경쓰는게 아닌데...
되려 지가 잘난줄 아냐 이럽니다!ㅠ,ㅠ
그래서 내가 잘나서 그러는게 아니라 몬생겨서
몬생기니깐 이러는거 아니냐고 말했씀니당!
그리고 제가 머리가 이상해서 사람만나기도 싫다고 했쬬
그러니 아빤 세상에 니보다 못생긴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혼자 기죽어 있냐고 합니당!ㅠ,ㅠ
이건 머 기죽고 이런게 아니라...물론 사람이야 만나는거 좋아요!얼마나 좋은데요
그런데 지금 제 머리상태가 영 엘렁이니 마주하기가 싫은겁니당!ㅠ,ㅠ
아무튼 이런 이야기를 하니 아빤 짜증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러시더라구요!티비에 나오는 애들이 잘나서 나오냐?
흠 전 그랬죠,티비에 나오는 사람들 다 잘나서 나오지,..
다 잘난 사람들 아니냐고,,
그러니 아빠가 그러시더라구요!
아빠 :"박경림(죄송히여)은 머 이뻐서 나오냐?"
나 "박경림 내보다 더 이쁘다"
이러니 아빠 니 말하는거 바라 이럼쓰 나가십니다!ㅠ.ㅠ
그럴생각할시간 있으면 공부나 하라고,그리고 자기개발하라고!
근데요,,,물론 아빠 말이 맞죠!하지만.그전에 지금 이 상태로는 정말 싫어요!
곧 오티도 가야하는데,,ㅠ,ㅠ 이게 머냐고요!
여러분들도 있죠!머리를 했는데 자기랑 어울리지 않게 나온,,,
제같은 경우는 어떻게 헤어스탈로 해달라했는데 망친 머 자기랑 안어울린 경우가 아니라
생각지도 못한 ,,,,머리잘림으로 인하..이상함 이랍니다!ㅠ.ㅠ
이 머리 언제 기를까요?혼자 답답해서 주저리주저리였습니당!
읽어주셔서 감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