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비타민 녹화 현장에서 LPG의 수아가 과거 누드화보를 찍을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을 얘기 했다는데
자신의 명의를 도용해 아는 언니가 500만원을 몰래 빌렸고 이를 몰랐던 수아는 신불자가 될 위기에서
자신의 친구가 딱 1주일만 개제되는 모바일 화보를 찍자고 제안해서 거기에 어쩔 수 없이 응했다고 한다.
나중에 만난 그 언니는 오히려 "고소하면 너뿐만 아니라 팀까지 한방에 보내버리겠다."고 협박을
했다고 눈물로 호소를 했다고 하는데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고 이미지를 바꿔보려고 한것 같은데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500이면 무척 큰 돈입니다. 더군다나 아직 연예인으로 인지도도 없는 상황에서 마땅한 수익도 없으니
500구하기가 쉽지 않았을 거란 생각은 듭니다. 제가 그때 상황을 잘 아는것도 아니면서 이런 말 하기는
뭐하지만 아직 우리 사회통념상 누드가 그렇게 좋게 인식되지는 않는데 이미지 실추를 감수 하면서
까지 치룬 500이라는 돈은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대인관계에도 문제가 있다고 보이네요 처음에 문제를 야기시킨 언니라는분 아주 정신상태가
썩은 그런분을 제대로 파악도 못하고 믿었다는데 일단 그렇고 두번째 친구라는 사람이 연예인 하는
친구가 곤경에 처해있으면 다른 방법으로 도와 줄 생각은 안하고 처한 상황을 알고 낚아서는 누드를
찍게 하다니 대인관계부터 점검을 해보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최종적으로는 그냥 묻어두고 가는게 좋았을 듯한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