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넘어 5개월들어서니 침을 마니 흘리더라구여
잠투정하면 안아서 재우는데 가슴에 얼굴을 마구 비비거나 손으로 눈을 부비거든여
침을 마니 흘리고 부터 양볼과 턱이 빨개져서 좀처럼 가라앉질 안아 소아과를 같더니
아토피래요 커가면서 없어진다고 갑자기 덥고 춥고해서 그런거라고
하루에 두번발라주라고 약을 주데요
첨엔 좀 없어진다 싶더니 다리와 팔과 배에 몇군데 까글하게 생기더니
등짝에 심하게 퍼져있더라구요
몸에 증상이 나타나기전에 바스와 섬유 유연제를 바꿨어여
그리고 겨울이 되면서 방 온도도 좀 올리고 잘땐 바지입히고 이불을 덥히거든요
(낮엔 웃도리와 귀저기만...양말은 밤새하고 낮에 벗겨요)
의사말처럼 넘 덥게해서 그런건지...커가면서 정말 없어지는지...
약발라도 안없어지고...더 많은곳에 증상이 나타나는게 걱정이예여
밤에 보체거나 이유없이 울거나 그러진 않아여(163일된 남아입니다)
월욜 아토피전문 한의원을 찾아가볼까 하는데...
정말 아토피면 어케하죠?글구 아토피엔 알로에가 좋다하던데
체질에따라 효과를 못볼수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