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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자 이거 뭘까요?

ㅋㅋ;; |2006.01.08 07:40
조회 723 |추천 0

고민이 있어요.... 한남자의 마음을 모르겟어요..

 

제나이 22살 그남자 나이 23살 입니다.

 

저 중3때 만나 사기면서 20살때 까지 사귀었습니다.

 

그중간 헤어지기도 많이 햇지만... 한달을 넘긴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치명적이 잘못은 제가 먼저 햇습니다.

 

제나이 20살에 오빠 군대를 갔습니다. 그것도 특전사 하사관으로....4년6개월...

 

저는 당연히 제가 기다릴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벗뜨 여자마음은 갈대라고 바람이 나고 말았던겁니다 저는...ㅡㅡ;;

 

핑계로 들릴수도 있겠지만... 학교때문에 타지에서 지내느라 많이 외로웠거든요 ㅠ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한 3개월정도는 너무너무 행복해서 그사람이 상처받는줄 몰랏어요..

 

너 믿는다며 돌아오라는 그사람 말...무참히 무시했습니다...

 

그사람 너무 무뚝뚝했거든요... 기념일이란 챙길줄 모르고 내생일도 모르고...음력이라 그럴지도 모르지만...

 

하여튼....그랬습니다....그런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사람 마음이 간사한게...

 

다시 그리워지더라구요 이건 왜일까요???

 

해서 그사람을 찾았지요... 그런데 이사람 날 잊으러  이라크를 갓다네요?

 

그멀리까지 편지보내고 매일 싸이에 쪽지남기고 해서 겨우 연락이 되었습니다 너무 조앗지요

 

이라크 다녀온후 한달동안 휴가가 주어집니다.

 

그시간동안  다시만나 사귀고 헤어지고 친구되고 이리저리 하다 너무 어정쩡한 사이가 되었어요

 

그러다 복귀할 시간이 되엇고 다시사귀자고 했죠 이사람 날 못믿겟답니다...믿음이 안간다고..

 

친구로 지내자고합니다...

 

이사람 만나면 날 조아하는게 느껴지는데 연락하고 할때는 전혀 모르겟어요...

 

맨날 ㅗㅗㅗㅗㅗ 나잔다 언능자라 이런거 바께는 안보내요 ㅡㅡ;;

 

이제 핸드폰 들고 다녀도 대거든요...부대안에서...

 

그사람에게 외박을 언제 나오냐 물었습니다. 이번에는 외박이 없을듯 하답니다.

 

연말이라 너무 바쁘대요 ㅡㅡ;; 군바리도 연말에 바쁘나요???웽 ㅡㅡ;;;

 

그러려나부다 했어요 근데 그사람 싸이에 가보니 크리스마스날 외박을 나왔다고 하네요???

 

그사람이 친구에게 외박나왔다고 전화하라고 방명록에 쓰여있는걸 봤습니다.

 

그래서 왜 나한테 거짓말하느냐고 따졌죠 절대 아니랍니다 옆에 사람들 바꿔주며 아니랍니다.

 

그럼 그글을쓴사람 누구죠? 귀신인가요? 타자가 혼자서 막 쳐졌나???

 

자기는 부대안에서 컴퓨터도 못한다구....죽어두 아니래네요 ㅡㅡ;;

 

머지???뭘까요???

 

이것뿐이 아니예요...

 

이사람 핸드폰은 들고 들어갔지만 전화는 못받거든요....자기가 하기전에는....

 

그래서 연락을 늘 기다려야 해요....

 

어느날 이사람 잘 연락하다가 한달동안 연락을 안합니다....2주는 그러나부다 하고 넘어갓는데...

 

도저히 못참겟어서 내가 실으면 실타고 말하지 왜 연락은 끊고 그러냐며 알겟다고 연락하지 말자라고

 

문자를 보냈죠   이사람  그문자 보내고 3일뒤 연락이 옵니다.

 

어디를 갓다왓데나봐요 무슨말이냐고 ㅡㅡ;; 이랫으면서 친구에겐 이랫대요 나 한달만에 xx한테 저나

 

했다!!! 라구요..

 

컹 이배신감 ㅡㅡ;; 날 갖고 논것 같으 이기분??? 머지?

 

그렇게 한2달동안 절 멀리하더니 요즘엔 너무 신경을 써대내요..

 

1월1일로 넘어가는 12 정각에 전화두 해주고.... 아무리 핸드폰이 있다해도 좀 힘들자나요 군바리가..

 

경마장 알바한다니까 그런거 하지말라고 밤에하는 일 하지말라고 하고..

 

수원에 그냥있다니깐 집에..고향에 내려가 있으라고 하고...나쁜물든다고....

 

자취하지말고 하숙하라고 하고.... 이번주는 전화를 2번이나 한거 있죠?

 

문자도 자주해주고..............................

 

단념할려고 마음의 문을 닫았는데 또 흔드네요

 

이사람 나한테 복수하는 걸까요??? 멀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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