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한테 위로도 받고 충고도 듣고 그래서 나에겐 더큰힘이 되었어요
님들 고맙습니다.
힘들지만 변해가는 신랑모습보며 우리 세식구 알콩달콩 행복한 미래를 설계해 나갈거예요
곗돈타면 갚기로 하구 친정엄마가 돈 얼마 해줘서 전세집 계약했답니다.
지금 살고 있는집 월세지만 금방 나가네요
워낙 깨끗이 살아서 인지 내놓은지 이틀만에 계약했어요
당분간은 회사 사표내고 인수인계할려구요
구정지나고 지방으로 이사갑니다.
일요일날 지방가서 가게 가까운 아파트(24평) 남들은 좁다할지 몰라도 저에겐 대궐같은 집이지요
(지방이라 집 전세는 싸더라구요)
계약하구 구정 지나고 잔금치르고 이사하기로 했어요
지금해도 되는데 회사땜시 그래서 이사하기로 한 날짜를 꼬박꼬박 헤아리고 있답니다
님들도 행복한 하루 하루 보내시구요
건강하시구요 새해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