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이 24...
하도 주위일하는 분들이 다 그런 형님들이라서 나는 그런일을 하지만 그런행동만은 안배웠다..
군대전역하고 마땅히 할게 없었다고는 하지만 형님들 믿에 있으면서 난 공무원시험준비를꾸준히했죠..
그러면서 보고 듣고 하는게 그게 그건지라서... 전 일은 그쪽에서 해도...말투나.. 예의는 어긋나지 않았죠...
하지만 내 여자... 한여자만 바라보는 순정파... 모라고 하시더이다.... 멍청이라구...
근데 그 멍청한 넘이 바로 나.... 그리고 멍청하게 차였어요...
여자친구가 원하는건 다 들어주구...
몇시까지 오라면 20분전에 기다리구..
영화보구 싶으면 아픈몸이끌고 극장 다 돌아다니면서 예약하구..
머 먹고 싶다 하면 먹으러 가구.... ....
짜증난다거나 화내면 어떻게해서든 풀어주고...
내가 잘못안해도 잘못했다구 빌구........정말 이때는 제가 왜이러나 싶죠....
여자친구한테 막말 욕설 한번도 한적없고.....
그렇게 했지만 그한마디면 무너지네요.........
----------- 미안해... 헤어져.....------------
하.................. 이런 무책임한 말........ 사람 정말 무너지네요..한순간에..
착한남자 한여자만 보는 남자 여자분들 별루이신가요?
전정말 내여자다 싶으면..... 주위에서 무슨말을 하든... 욕을하든 때리든... 지켜줄자신있어요...
하지만 그녀는 선도 보구..... 다른남자와 잠자리까지 가져서 아기 까지 가졌었어요..죽고 싶었지만..
전 그 화나는게 그녀가 다른남자와 잠자리 가졌다는게 아니라 것보다 그녀 몸이 먼저 걱정이었죠...
여자친구 정말 친한 친구에게 중절수술 할 돈 주면서 니가 주는 것처럼하라고 했죠..
돈 그딴거 벌면 됩니다......
수술한날 가게에 거짓말 하고 죽사들고 그녀 한테 가고....하지만 그녀는 술먹고 싶다고 해서 술도 사갔죠....
전 정말 바보인가 봅니다..이런게 바보인줄 알면서도 너무 좋으니깐 이럴수 있었겠죠...
그렇다구 한여자만 바라보는 제 성격은 안고칠겁니다..
이렇게 하면...언젠가 언젠가는 절 알아주는 여자가 나타나겠죠..?너무 그런가요?
근데 아무리 노력해도....안되네요 잊는거 이별... 정말 힘든거 같습니다..
같이 있으면 웃게 해줄려고 말도 많이하구....... 말이 없는 성격인데.....
후.................. 여자 정말 모르겠어요........
후.................. 모든 여자분들이 그렇다는건 아니니 오해 마시길 바랍니다...
공부 할라는것두 접었죠....
이렇게 아파하는거 그녀도 알까요?.................
전 그래도 그녀 문자 한통 ... 전화상으로도 목소리...... 아직도 들으면 심장이 두근거려서 암말도 못할거 같습니다...
후.............. 정말 성격을 바꿔야 될까요.... 하지만 24년동안 살아온 성격 고치고 싶진 않구요...
윗글에서도 그랬지만 언젠가는 저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같은 여자분 만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