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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만원짜리 슬리퍼사쳐신고 다니는 전 회사 여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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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 우리부모님 장사하시는데

매일 늦게 들어오시고

난 방학때나 학교다닐때나 알바한다.

알바해도 거리가 멀어도 걸어다닌다 차비 800원아낄라고

정말 열심히 어렵게 산다.

아침엔 공부하고

낮부터 알바해서 밤 10시에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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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의식도 빈부격차도 아니다.

정신상태가 글러먹었다.

태어날때부터 입을거 다입고 먹을거 다먹고,할거 다하고

너무 편하게 자라서

어려움을 모른다.

언젠가 평생살면서 느낄때가 있을것이다.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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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해서 글올린다.

어떤년은

부모잘만나서 몇만원짜리 슬리퍼 사처신고

놀랬다.

하루는 MP3사고 하루는 몇만원짜리 슬리퍼사고

또 하루는 10만원넘는 청바지샀다.

X같은년

X발

어떤넘은 몇만원아낄라고 하루종일 밥만먹고 차비아까워서 밖에안나가고

전깃세 아낄라고 tv도 안보고 보일러도 아침저녁으로 딱 2번틀고

물아낄라고 최대한 빨리씻는데.

빚만 늘어가고

돈있는 개 X같은 년들은 6만원짜리 슬리퍼나 쳐신고다니고

외국남자나 좋아하고

회사오면 매일 인터넷으로 쇼핑하고 있고.

매일 옷이 바뀐다.X팍 옷은 머 그렇게 사대는지.

아무튼 X같은나라다.

반성좀하자!!!

아무리 노력해도 돈못버는 나라 우리나라다.

X 씨팔 전에 방배동 살았다는데 그 X같은년 가족 다 가스 폭발로 죽어버려라

혹시나 이글 보면 반성좀 하라고!

내가 한번은 '좀 성금도 내고 도와주고 그래요'

그랬더니 하는말이 '제가 원래 그런거 싫어해요'

또 한번은 헌혈좀 하랬더니 '저 빈혈있어요'

빈혈은 씨팍 족히 70킬로는 넘어보이던데

또 나보러 하는말이 '가난뱅이들은 어쩔수없어요'

X 그지같은.

너네들이 만들었나?

너희 부모님,너희 조상님들이 그렇게고생하며 돈모은거지!!!

반드시 반드시 반드시!

추락할날이 올것이다!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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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J|2006.01.10 10:42
추하다...지돈 갖고 지가 쓰는데 왠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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