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점심으로 간짜장을 시켰는데...
먹다보니 콧물~가래로 추정되는 흐물한게 나왔는데요
ㅡㅡ혹시 내가 알지 못하는음식의 종류인가해서
꺼내서 나무젓가락으로 신문지위에서 분해를 해보았더니..
-_-먹는게 아니던데요..씹힐게없더군요...액체죠 액체
그래서 기분이 하도 엿같아서 중국집에 전화했더니
계란반숙땜에 그런거라고 ㅡㅡ절대 가래일리가 없다고하는데요
계란모르고 콧물모를까요......제가 봤을때 정말 콧물인데요 ㅠㅠ
그리고 짜장왔을때 말그대로 반숙이었지 생계란이 아니었습니다..
흐물흐물거리던것은....만약 계란이라고 친다면...생계란이었을때만 생기는 그런거였다구요
그리고 그런 흐물거리는거는 열을 가했을시에 흰자로 되는거 아닌가요?
따따한 간짜장 부으면 하얗게 익었어야지....
왜 익지도 않고 흐물대냐고요
노른자만 가운데가 약간 덜익었고 흰자바싹 태워져있었구요 자세히 봤었거든요...
그런 계란에서 흐물흐물하는 액체가 나올수가 있을까요?
흰자는 바싹 익혀져 있었는데 ..............그건 도대체 어디서 나온걸까요?
아...먹다보니 발견된거라....즉시 젓가락 놓긴 놨는데 찝찝하고 더러워미치겠네요
진짜....믿기지 않지만 계란반숙이었음 좋을텐데...ㅠ
중국집 주방장 아저씨가 콧물이라도 빠뜨렸을까요
아 짜증나미치겟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