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 졸업 하기도 전에 일반 제조업 사무실 에서 일하게 됐어요.. 1년3개월 동안. 조직이란게 어떤건지. 대인 관계가 어떤건지.. 너무 확실 하게 깨달았어요.... 이회사에서 3년 으로 목표를 잡지만.. 도저히 사무실에 서 사람 뒷처리나 하고.. 자기 가 할수있 는 일 까지 저한데 넘기는 그런 사람 들이랑 일 못하겠어요.. 보이지않는 일.. 해도 이리 저리 욕얻어먹고... 엿같죠 증말..
월래 이 회사 오기전 전 미용사 가 꿈 이였어요 자격증 도있구요.. 그래서 돈이 고 머고..
나이 어릴때 평생 직장 을 잡자 라고 생각해 2월 중순에 사직 했습니다..
근데.. 미용실 이란 자체 가 힘든 거는 알지만.. 자신감이 없는지.. 불안하네요..
평생 직장 으로 만들지.. 열심 히 최선 을 다 한고 노력 만 하면 데겠지.. 하지만...
그래도 불안 하고 초초 하고.. 미치겠어요.. 미용 샾 도 무진 장 많은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