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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남자만 좋아하는 린제이 로한

쏙쏙 |2006.01.10 17:57
조회 4,203 |추천 0

살빼서 엄청 날씬해진 헐리우드 영스타 린제이 로한~

남의 남자를 자꾸 넘보는 성격이라고 하네요

 

린제이 로한

이쁘긴 한데... 눈가의 주름이 좀 눈에 거슬리지만...

 

미국 스타 매거진 최신호에서 린제이 로한이 데미무어의 남자친구인

애쉬틴 커처를 사실 좋아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런~ 애쉬틴 부르스 윌리스랑 찍은 사진도 있네요.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근데 애쉬틴 눈빛이)

세명의 영화배우를 부모로 둔 세딸들도

영화배우가 될까요? 글쎄...

사실 린제이 로한은 브루스 윌리스와 옛날에 사귀었었데요.

아저씨, 아줌마 정말 좋겠쑤!!

 

린제이 로한은 힐러리 더프랑 아론 카터를 사이에두고

싸운것으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아론카터, 아론카터와 힐러리 더프↘

잘생겼다...귀공자 타입

 

또, 린제이 로한은 옛남자친구 발데라마를 사이에 두고

애슐리 심슨과 싸운적이 있다고 하네요

발데라마↘

바로 이남자 썸머 캐치라는 영화에 나온 배우라고 하네요...

이쁜 친구에게 남자 뺏기지 말자~

 

자기 스타일이 있는 애슐리 심슨↘

참고로...이건 살쪗을때 린제이 로한↘

 

사진중에 잘못 올린게 있어서 바꾸었고, 틀린내용도 좀 고쳤어요

잘못알고 올렸는데...욕하시지 마시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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