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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의 이혼 후 첫 인터뷰를 담은 美 월간지 '배니티 페어' 9월호.
(사진출처=www.vanityfair.com)
1. 안젤리나 졸리를 독거미라 불렀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영국 잡지 그라지아를 인용해 "애니스톤이 졸리를
'독거미(black widow)'라 부르기 시작했다"며 애니스톤의 측근 입을 빌어 전했다.
2. 그와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다 버렸다.
데일리 메일은 "애니스톤이 브래드와 샀던 침대보와 값비싼 속옷 등 거의 전부를 다 버렸다. 값비싼 보석류 몇 점을 제외하고 나머지 물건은 팔아버리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줘버렸다"고 밝혔다.
3. 사람들의 눈에 띄는 행동을 했다.
선상파티에서 갑자기 물에 뛰어들었다고 하는 군요...
4. 보란듯이 다름 남자와 염문을 뿌린다.
새 영화 '브레이크 업(The Break-Up)'의 상대배우 빈스 본(35)과의 염문설로 세계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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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남자...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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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망신을 준다.
브래드와의 결혼생활을 담은 제니퍼 애니스톤의 비밀일기 출간을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쩝...
제니퍼 이제 그만 그남자는 잊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