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올해28이구..여친은빠른81년생 27살이지요.. 여자친구 술 무지좋아해요..
주변에 남자도 만쵸.. 간호사라 오후근무에는 밤11시에끝나죠.. 끈나면 동료나
친구들 만나서 술 자주 마십니다.. 남자친구로서 밤느께까지 술먹는거자제하라구
하지만.. 솔직히걱정되자나요.. 더걱정인건 이친구 술한번마시면 끝장을본다는거져..
술이 만땅꼬되서..정신 잃을정도로마시면 안되자나요.. 다른남자들 만나서 정신잃구..
새벽 4~5시까지 술마시구.. 남자친구로서 걱정안되겟습니까.. 안좋은생각인지는
압니다만.. 남녀관계모르는거자나요..그냥아는친구라도..술취하면..이성잃을소지는
되자나요 ..둘이여관이라두간다면...물론여자분들입장에서는 믿으라 하실지는몰라두..
남자분들은 제심정 이해가실겁니다..그리구 어제만해두.. 요몇일전에두그랫어요...
저랑 저녁에 술한잔하구나서..저 보낸다음 집에간다고해서.. 들어가떠니..전화해보니까
다른 남자만나서 술마시고잇는거잇져.. 사소한 거짓말일지도모르겟지만..배신감 느낍니다
여친은 자기 믿어달라고하는데.. 거짓말하고 다른남자 만나는 여자친구 믿음이 솔직히갑니까.. 또 한번성질나면..장난이아니에요..평소활발하던사람이 화나면더인상이 보기에..충격적이자나요.. 화나면 얼굴씨~익 우스면서 안면싹바끼고 째려보면..정말..살떨리게 무섭죠..
잇던정도 떨어질정도로..만난지이제한 20일정도됬는데요..두번 헤어지잔예기가나오고..지금
세번째루싸웠네요.. 화가나서..화날만도하자나요.. 머라구한거두아니구.. 연락하기가..
별루전화기에손이안가더라구요..연락하구싶지도안쿠.. 놓아줘야하나말아야하나 망설여집니다... 내가 왜 그녀를 못노아주는지... 저도 잘 모르겟습니다.. 존심도없나봅니다..
그녀가 미안하다고하면.. 그냥 담부터그러지마라고 하구 받아줍니다...
고쳐졋음하는데.. 술먹는거자제가안되는여친.. 고민되네요.. 여친이넘헤퍼보여요..걱정됩니다
저어떡케하져... (악플은 반사입니다) 의견수렴하께요..진지하게..충고좀해주세요
연애에 관한 지식이 풍부한 선배님들..... 부탁드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