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간단하다.
1. 한국인의 정서와 맞지 않는다. <제사 불가 : 죽은자에 절은 우상숭배 단:산 자에게 절은 무관>
2. 극단적인 표현으로 사람들에게서의 불쾌감을 유도 한다.<예수 믿으면 천국 불신 지옥!>
3. 개척교 빼고 가난한 목사님을 찾기 힘들다. <목사님은 고급승용차, 자제는 유학>
4. 타종교의 이해가 부족하다. <개신교인들은 성당(천주교를) 성모마리아를 믿는 종교인줄안다.>
이는 교회에서의 교리나 교육? <혹은 목사들이 제대로 전파해주지 못한 죄이다.>
5. 교회는 나가야 하는날이 너무 많다. <절은 정해져 있지 않고, 성당은 거의 주1회, 교회는 주3회이상?>
6. 우리들의 바로위의 할머님들 그위에 할머님 하라버님들은 교회를 몰랐고 그리하여 하나님을 몰랐으며 예수님또한 몰랐다. 내가 믿는 하나님은 이들을 저버리지 않으시리라고 개인적으로 1000% 믿는다. 모르는것은 죄가 아니다. 그말은 달리 흑백 논리로 설명 하면 선택받은 이스라엘 민족이외의 모든 민족들은(교회를 몰랐던 과거의 민족들 한국 포함) 모든 조상이 지옥에 갔다 라는 말과도 같다.
7. 거짓없이 난 교회를 다녀보았고 이모부꼐서는 목사님이시다. 타종교를 믿는자가 일부러 교회를 폄하 하려는 거짓또한 아니다.
우리나라의 교회는 문제가 있다. 독선적, 부유함, 기업화 이런것들이 엄청난 반감을 사게되어 성당과
불교는 엄청난 반론과 미움?을 받지 않는대 교회는 많은 질타를 받는다. 그리고 나서도 교회에서의 태도는 수난 이라고 생각 하고 그들을 끌어 않으려는 관용?적인 태도를 보인다. 지하철 공공장소에서
눈에 광채를 띠며 지옥! 지옥! 을 외치던 그분들과는 사뭇 대조적이다.
서로에게 관용을 그리고 이해를 가져야할 시대에 맞지 않는 슬로건을 가지고 가는 교회라서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