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얘기는제가 20살때 남친과
차를 타고 가는데.
초딩이 자전거를 타고 가는겁니다...
골목길이길래.남친은
조심하라구 초딩에거 빵~~크락션을 울렸는데..
초딩이 쌩까구 앞에서 자꾸 알짱알짱 되는겁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빵빵~~~~~~~
그러자 초딩이 자전거를 내려서 자전거를 발로 차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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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 ㅂ 더러워서 자전거 못타고 다니겠네 ...!!
하면서 자전거를 확 길에다가 버리고 가는겁니다..
완전 무서운 초딩새끼들,,,,
완전 어이 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