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5세의 미혼여성이 옆동네에 올린글을 퍼온것입니다.
옆동네는 사랑과이별이란 카테고리인데요, 주고 이용층은 20대고, 미혼남녀층이 두껍습니다.
보다 인생의 경험을 많이 하신 님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리플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글은 아래 원문을 보고, 학벌과 수준운운하는 글쓴이의 태도를 비난하는 리플러들에게
쓴글입니다.
리플 단 찌질이들 봐라.. 몇명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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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완전 리플달아 놓은 꼬라지들 보니 낙태 지상주의가 맞구만
사랑해서 임신했는데 도망가서 그렇다구?
그런 안목도 없이 세상 사는 니네가 너무 한심하다 이거다.. 내 말은..
정말 좋은 남자여자 보는 눈을 좀 기르고,, 그런 사람을 사랑하란거지.
그저 돈좀 많다구. 좀 아양좀 떨어준다고 .. 좀 외모가 된다고 침 질질 흘리고
그냥 그저 마구 몸 굴리고 차이고 질질 짜지 마라구.
사랑을 안 해 봤냐구/? 사랑하면 반드시 자야 하냐 ㅋㅋㅋ 그게 니넨 사랑이니?
안 자고도 결혼 골인해서 너무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고 잘 살거든?
애 낙태 안 하고도 너무 잘 살거든?? 그럼 이건 조건보고 결혼한 사랑이냐?
미친것들일세 완전히.. 글고 설사 실수로 애 뱄다해도 주위에 보니 다 책임지더라
내 주위엔 설사 그렇게 사고쳐도 다 결혼까지 하던데?? 아무리 남자가 무능해도 말이쥐?
그건 뭔데?? ㅉㅉ 그렇게 무책임하게 싸 질러 놓고 애 살인하고 좋겠네? 아프다구?
아플거면 조심좀 하지 그랬어?? 좀 참거나?? 그렇게 아프면?? 그 정도 못참냐??
성욕이 그렇게 부글거리디?? ㅋㅋㅋㅋㅋㅋ
쓰레기를 쓰레기로 모르고 보석여기듯이 하는 니네 보니 너무 한심해서
경고해 준건데 내 욕만 해 놨네?> 하긴 뭐 눈엔 뭐만 보인다지??
그래서 내가 니네 수준을 걸먹인거야.. 하두 판단력이 떨어져서 말이쥐
그거 척 보면 모르냐 그렇게 판단력이 흐리멍텅해서야 원..
이 험악한 세상 어찌사냐?ㅉㅉㅉㅉㅉㅉㅉ 그러니 이혼이나 하고
맨날 지지리 궁상으로 살겄지.. 난 하두 니네가 하류층에서 그러고 살길레 좀 제대로
살으라고 조언좀 해 줄려 했더만 안 되는구나?? 그러니 평생 부익부 빈익빈이라구 하지
다 가난하고 못살고 고생하는것들도 이유가 있는거야.. 왜 돈을 못 벌겄어..
생각들좀 해봐라.. 알겄냐???????????
그리고 물론 그런 실수도 할수도 있고.. 그런 남자여자를 분간하기 어려운건 안다.
하지만 니네 보니 알고서도 정신 못차리니까 내가 이렇게 글을 적은것인데.
힘들겠지만.. 정신 차리고 더 좋은 남자 여자를 만나란거였다.. 하두 그런고민들을
많이 하길레 말이다.. 하지만 뭐.. 각자 인생 사는것이니.. 안타깝지만 계속 그렇게
당하고 또 당하고 살거라.. 한번 실수 했음 두번 다시 실수 안 해야 하는데.. 그게 아닌거
같으니 말이쥐.. 어쩔수가 없다.. 다 팔자이고 업보인 것을.. 난 잘먹고 잘 살테니..
그것도 나의 현명하고 지혜로움에 대한 댓가겠지 뭐.. 안타깝구나..
내가 너무 배려심이 뛰어나서 좀 경고 해준걸 펄펄 뛰니 뭐,, 나도 할말이 없다 더 이상
찌질들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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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은 " 네이트 ...도데체 수준이 어떤지..." 란 제목의 원글입니다.
학력수준이 어느정도세여/
도무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네여.
생각들을 하고 사시는지?
그리고 왜 이리 낙태가 많나여.
참 무슨 애 지우는게 아주 그냥
그릇 씻듯하네여?
설거지 합니까?
같은 여자지만 그런여자 뭐가
좋다구 못 잊구 난리인지..
또 전혀 자기 조아해주지도 않고
이용만 해 먹는거 뻔히보이는데
돈 써가며 왜 만나여? (남녀공통)
그리고 상종못할 비도덕적인
인간말종들은 혹여 좋아했다쳐도
금방 잊혀지지 않나여?
한 며칠만 실컷 욕하고 한달이내에
다 정리되던데.. 안되나봐여?
그리고 분하면 직접 욕해여 앞에대놓고
그런놈년들에게 이미지 관리 할
필요도 없어여..
생각들 좀 하고 삽시다. 가장 소중한건
나 자신이며.. 나를 사랑해줄 이성은
반드시 오리라 믿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