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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을크게 만든다고 모라하네요 네이년 노래방도우미년들 ㅠㅠ 조언좀 *__)_

예민녀~ |2006.01.14 10:52
조회 3,349 |추천 0

오늘 아침에 신랑하고대판했어요

 

웬문자가 하나 띡 오더군요(남편폰에) 어제 저녁부터 왔는데 확인을 못한거였어요 자느라...

 

아침에 제가 먼저 확인하게됬죠...

 

"전화했었나봐? ㅇㅇ 야 보고싶엉~

꼰꼰꼰"

 

대체 꼰꼰꼰은 몹니까???

 

저여자 나이 많은 노래방 도우미 여잡니다 저번에도 이런문자 저한테 들켜서....

 

다신 이런문자 안오게 한다더니 자기가 먼저 연락했나봅니다.

 

자기보다 13살 나이 많은 노래방도우미 아줌마가 모그리 좋다고 먼저 전활했는지 ?

 

참고로 우린 이십대 중후반입니다.

 

제가 화를 버럭 내니까 저한테 이럽디다.

 

아는 아줌마야 (노래방도우미) 안그래도 너 인사시키려구 했었어...

 

제가 물어봤죠 어떻게 아는사이냐고... 대답 못하다가 손님으로 만났다고  허걱  어이없었습니다.

 

자존심이 상하더군요 그 노래방 도우미년이 모그리 대단해서... 시엄니도 아니고

 

그년이 몬데 나를 그년한테 인사시키나... 정말 화나고 문자온것도 화난데

 

제가 짜증냈다고 별거아닌일에 왜그러냐고 화를내더군요 [적반하장]

 

그래서 제가 그년한테 문자보내서 연락 끊게 해논다했더니 자기가 한댑니다

 

이번이 두번짼데 전 한번은용서해도 두번은 용서 못하거등요~

 

저보고 일크게 만든다고 화내더니... 회유책을 쓰더군요... 미안하다고...

 

자기가 먼저 연락해서 내가 연락해서 연락하지마라 하면 자기가 모가 되냐고

 

자기가 알아서 한다더군요 이거 그냥 이대로 넘겨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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