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과 만난지 벌써 두달이 다되갑니다 .
그 두달동안 제 속은 . 다 타서 재가되어버렸습니다 ..
두달도 안되서 3번이나 헤어졌다 다시사겼죠 ..
매번 난 헤어지자 하고 그사람은 잡았습니다 ..
잡을꺼리를 만든건 저지만요 ..
못살것같았습니다 .
헤어지자 말하고 두시간도 안되서 우린 다시 사랑한다 말하며 그렇게 서롤 찾고있더군요 ..
그러면서 벌써 두달이 지났습니다 .
항상 그는 말합니다 ..
잘하겠노라고 .. 이제부턴 정말 잘하겠노라고 .
내가 안될것같아서 잡는데 .. 잡고나면 또 아픕니다 ..
정말 죽고싶어 팔을 끊어도 봤느네 ..
남는건 상처와 눈물 뿐이더군요 ..
바보같은짓 않겠다고 . 공부도 하고 일도하려고하는데 ..
그동안 일하면서 쌓였던 피로가 쉽게 달아나지 않습니다 ..
그래서 항상 그사람앞에선 웃고있어야했죠 ..
보내는것도 힘이들고 아픈데 .. 잡고있어도 아픈사람 ..
거짓인지 진심일지 모를 사랑한단말에 . 그나마 위안을 얻고사는나 .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
답을 좀 주세요 ..
그사람은 나보다 잘난것도 많고 아는사람도 많고 친구도 많아요 .
그에겐 비상구도있고 .. 그를 좋아하는사람도 있죠 ..
그런데 . 전 .. 아무것도 없네요 ..
오로지 .. 혼자인데 ..
어떻게 해야할까요 ..
많이아픕니다 .
그사람과 못본지 언 일주일이 또 흘러갑니다 .
전화통화도 자주못하고 .. 문자도 그사람 마음낵힐때 가끔합니다 .
그사람없이는 못살 것 같은데 ..
그사람에게 말하지못할 내 가슴속 상처가 너무 큽니다 ..
몸밖에 나는 상처보다 . 술을마셔서 속이 쓰린것보다 .
그사람생각에 가슴이 더 많이아픕니다 ..
어떻게 .. 할까요 ...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