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앓아 누웠습니다..병원에 갈만큼도 몸이 움직여 주지않아 집에서 수액주사를 맞고 이틀동안큰아이가 작은아이 어린이집에 보내고 밥차려 먹고 제 옆에서 39도까지 올라간 내몸을 연신 물수건으로 닦아 주고 ..
마음 다져 먹습니다...
다시는 나와 이 아이들에게 마음의 상처받는일은 하지않으리라..
어떤분의 리플처럼 정말로 미련하게도 마음 끝자락에 그 사람이 제정신을 차려주길..
그럼 다시 잘 살수 있지 않을까? 이런생각했습니다..
격려의 글들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글 지우려합니다....기억속에 먼지같은 추억일지라도 남겨두고 싶지않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