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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잘할수있죠!!! 잘 할수있겠죠.!!

울고싶어라. |2006.01.17 18:08
조회 131 |추천 0

 저는 올해 21살입니다.

고등학교 졸업 하기도 전에 전 반도체 를 운영하는 기술 쪽  사무실 로 입사 했습니다..

전 두부서  에 서무 역할을 했습니다... 사소한 뒷처리에. 하루종일 코팅 에 복사에..

일에 대해서 욕심도 보랍 도 없었죠..

 이회사에서  볼거 안볼거 정말 많이 봤죠!  이런걸  어떻게 설명을 할지..

  여기 다니면 시간 아깝고  성격만 더 내성적 으로 변한거 같고.. 답답 해요... 정말..

퇴사 왜 안하냐구요.. 하고 싶어요.. 근대..  집때문이죠.. 어려운 형편이기에 이때 까지 참고 월급 다 집으로 보냈어요..

근데.. 제앞길 제 인생 만 생각 했죠..

그래서 퇴사 할라고 사직서 썼어요.. 사장님 까지 다 싸인 맞고 있는 상태인데.

 엄마랑 친오빠가 전화 해서. 울면서 도와 달라 하는데..   생각 하고 또하고. 수십번 하다.

 부서 대리 한데 이야기 했죠.. 사직서 없던 걸 로 해달라고.. 부장이랑 이야기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전날. 통보를 받았죠! 퇴사 하라고..  근데 내 사정 을 이야기 안했다고 저보러 이야기 해보라고..

부장한데 가서 이야기 했죠.. 그랬더니 기달려 보래요.. 기달리 고있는 도중.. 사장 님 이 불러서..

 퇴사 하냐구 물어보더라구요.. 글서 안한다고 했죠!  글더니 사장은  열시미 다니라고 했죠.

네 하고 나왔는데.. 부장 이랑 사장 이랑 이야기 했나봐요.. 근디. 부장 퇴사고 사장 은 있으라고..

그렇게 됬어요.. 글서 부장 님 한데 울면서 열시미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부장 은 알았다고 열시미 하라고 하데요.. 사직 은 무효죠!   근데.. 제업무가 바꿨어요..    서무가 아니라 엔지니어. 반도체 엔지니어.. 이거 하래요..  글서 한다했죠.. 잘한 거죠 저... 버틸수있어.. 졸라 실어 하는상사 밑에서 이일을 배우는데.. 잘 할수있죠!저.. 에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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