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년 5개월정도 알고 지내온 전라도 여수 란곳의 남자분하고 헤어지게 되었거든요...
고향이여수 전 아랫지방을 가볼기회가없어 그분을 안후 6번가봤거든요..
여수는 정말시골의 일부분이었구 전 대구가 고향이라 ...
근데 그분은 여수에서 전문대나와 대구 시설관리공단에근무
저랑 7살차이나거든요 ... 이번기회에 부모님께 말씀드리니
전라도 전짜도 실타며 호통치며 그쪽사람들은 첨엔 정말잘해주고
뒷끝이 안조쿠 등등 부모님은 48살이시거든요...
아 !!! 정말헤어져야하나봐요 ~~~~
결혼은 한번뿐인데 전번며칠전에도 어떤 남자분이
글쓴것 봤거든요 여자 애인이 전라 순천 이라네요 첨엔 표준어 비슷 하게써서
고향 어디냐 했더니 경기도라 하드래요 그런줄알았는데 난쥬에
말하다보니 절라도 억양이 섞어나와 꼬치꼬치 꿰뜰으니 순천이라고 그래 그남자
1년 6개월정도 알다가 헤어졌데요..
바로 저랑흡사한 케이스
전라민국은 뭔가요 ???????
전 28살 전 아직 가고싶지안은데 그분은36살 그분이 난리에요 ...
어쩌져 !! 전 그분 두번째만난후부터 사랑을 하였거든요
3번 절재술받고 전 헤어질려구요 헤어져야겠어요 전라도사람
들을 외 그러케 실어하는지... 그러니 말어투를 숨기는이유가 바로 거기있었나봐요
여러분들 좋은답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