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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하면 욕먹겠지만 여자친구가 절 너무 사랑해서 걱정입니다.

박민호 |2006.01.17 21:41
조회 646 |추천 0

.. 오늘도 여자친구 일로.. 이렇게 톡에 글써봅니다..

 

이런말 하면 욕먹을꺼 같지만. 여자친구가 절 너무 사랑합니다.

 

... 연락이 안되면 우는것은 기본이구요.. 사소한것.. 저나 여친이 보기에도 대단한거 아닌데.

.

눈물이 뚝뚝 떨어진답니다.. 이여자 너무 이쁜데..

 

어느정도 집착도 보이구요.. 사실 약간 부담스러운것도 사실입니다만.

 

여자친구도 오늘 이러더군요.. 자기가 날 사랑하는게 내가 여친을 사랑하는거보다.. 훨씬더.. 사랑한다고.. 밉답니다..

 

걱정이 태산입니다.. 그런게 사실인데.. 점점더 .. 싸우는일도 점점 늘고.. 서로 마니 울고..

 

아아.. 말이 이상하게 흐르네요.. 아무튼.. 여자친구가 절 너무 사랑해서 문젭니다.

 

서로 어느정도 벨런스가 맞아야 하는데.. 이건원.. ㅠ_ㅠ

 

미안할뿐입니다.. 어찌 해야할까요?

 

그런데도 자쥬 헤어지자고 그러고 딴여자 만나라고 그러고..

 

.. 나 없이는 못살꺼 같은데... 이여자 어찌 해야할지... ....

 

아아아아아 ㅠ_ㅠ 머가 먼지..;; 생각이 정리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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