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거창한 대회는 아니지만 고등학교 때 춤추는것을 좋아해서 맨질맨질한 바닥이 있는곳만 찾아다니며
지냈던 시절이 있습니다. 그 때는 그것만이 살길이고 그게 좋았고 그걸로 먹고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게 아니기 때문에 접고 공부를 열심히 했지요 ㅎㅎ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 비보이들이 세계대회에서 입상하고 실력을 인정받기 시작하자 사람들의 시선이 달라
졌습니다. 그들은 힘들었던 시절을 이겨내고 당당하게 자신들의 자리를 일구어 낸것입니다. 그들은 광고와
공연 각종 스폰서를 받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이익을 중요시 하는 집단이기 때문에 뭔가 결과를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피겨스케이팅은 아직 우리나라에서 불모지나 다름없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관심도 없고 신경도
쓰지 않다가 반짝 관심을 보이는 거지요 이 전에도 몇번 이런적이 있었으니 그들은 그렇게 좋은 결과를
맺지 못했지요 그러나 이번 김연아 선수는 분명히 좋은 결과를 이끌어 냈고 온 국민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부상등에 의한것만 조심한다면 앞으로 기업들이 자사의 이미지를 홍보하기에 어느정도 적합하다고
판단이 섰을겁니다. 이번 대회를 기준으로 아마 대우가 확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앞으로가 중요하지요
그동안 지원이 미약해서 인재들이 안모인 면도 있으니까 확실히 이번 기회에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것도 좋을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