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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화집착!치떨ㄹㅕ!!!!!!!!!!!!!!!!!!!!!!!!!!!!!!!!!!!!!!!!!!!!!

성질난다. |2006.01.18 02:36
조회 1,835 |추천 0

얼마전에곰신이었다가10여일전에곰신벗었는데요(남친상병2호봉)

횟수로4년넘게사귄첫사랑남자친구랑  헤어진날..

남친이 날자꾸 집착과의심에 못미치고 날괜히 떠보는거예요

서로그런거 싫어하는거 알고 더더욱서로가 싸우기싫어하면서요

그래서나도 떠봤죠..남친이 젤시러하는게

남자에관한건데 ,,난 내가 좋아하는남자생기면어떻게할래?!"

이렇게물어보기만했는데 (참고로 남친은떠본지모름)

냅다좋아하는사람있음 가라고하면서

마치내가있는것처럼 이야기하는거예요..일단 혼자주저리주저리말잘하길래

듣고만있었죠,,몇마디하다가 혼자 열받아가지곤

입에담지도못할욕들을하면서(예,더러운년은기본에보x다벌리거다녀라,x같은년)

헤어지자네요.

전정말 충격때문에 아무말도 나오지가않더군요,,

평소에욕하는거싫어하고 남자에 관련되지만않으면

(집착이엄청심해요남자친구들한명있는꼴을절대못보죠!!)

절 너무나도 끔찍히사랑해줘요..

그렇게 떠본나도 잘못이야있죠

여차저차해 저도 흥분했지만 참고 알았다고 그렇게하자고하면서 그냥 끊었어요

그리고선 한 2틀연락안했는데 오해는풀어야할것같아서

연락했어요 오해였다고 장난친게여기까지왔다고그말만하고 끊었거든요

몇일뒤에남친친구가(같은계급군인)전화와서 남친이 미안하다했다고

이말안하면평생후회할꺼같다고해서 전해준다고하더라구요

그리고선일주일쯤이났는데 엊그제 선임한테 이렇게 말했나봐요

자기담배끊었는데 끊은거  싸이에 (방명록)써주라고했다네요,,,

이말한마디로 지인생이 바뀔수있다고,,,

선임이나한테 전해주더군요,,

평소에 내가그렇게담배끊으라고 했는데 몰래 피고 끊는다고만했던사람이

그런거보니 날 잡고싶은모양인가봐요

솔직히 사랑하는데 무엇때문인지

전 이제 그만하고싶은마음이네요

자세히쓰진않았지만 제주위사람 모두가 인정한 그집착도구속도

그만받고싶고 어쩌면 지금까지 차라리헤어지면 남친이 후회하게끔할려고

더 잘한것도 있어요 왜 그렇자나요 못해준사람이 더생각나고 아쉽고,,

솔직히 안사랑하는건 거짓말이지만 사랑하는데도

예전으로 돌아가고싶지않은이윤멀까요?

안가도 군대에서 힘들어할 남친생각하면 그냥 불쌍하네요,,

일년넘게일기쓴게 하루하루일과가 다내이야기거든요 서로쓰면서

만나면 바꿔서쓰고 그랬어요,,거기다 힘든이야기써나가는거생각함

진짜진짜 불쌍해요....

그사람 불쌍하다고 또다시가면 ,,,,,,,,,,,,,,,,,,,,,,,,,,,,,,,,,휴 답답하네요

어떻게해야될지 고민되요!

 

자세히 쓰진않았는데

사귀는동안 남자친구들만나는건 절대 노!

연락만해도 (그냥기념일때 안부묻는정도)절 잡아먹으려하고

군대에있어서 그려려니할려해도 민간인인 전 차라리 내가

군대에 들어가고싶은 심정,,하루에전화2~3번올때마다

집에만있는데도 일일이 보고해주고,,너무사랑해서 집착하는걸까요?

도대체가 제생활을 할려면 거짓말을해야하니,,,,,,,

(남자를만난다는게아니라 밖을나가도 처음부터 구구절절 설명해야하고)

이집착만아니면 남들부러움마니살정도로사이좋고

서로아껴주며 사랑하는사이였어요.

면회도자주갔고 자주보면서,,,,,,좋았는데

괜히 좋다가도 그때 들었던 심한욕설을 생각하면 온몸에

소름돋고 정떨어지네요.........다적진않았지만 그때한욕설들으면

어느여자든 가만히잇질않을껄요....그렇다고 잡혀살진않아요

그냥 지겨워서 져주고말지,,이런생각이죠...

힘드네요..........어떻게해야될지,,,,,,,어디저같은사람 없겠죠??

절기다리는것같은데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야하는지,,,,,ㅠ

님들이라면 어떻게하겠어요?? 제입장에선 답답하기만하네요..

 

 

이와중에 그선임은 날좋아한다고하네요,,싸이코!!!

남친이랑 무슨사이였는지도 알면서말이죠!

당체알수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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