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떨려요......ㅡ_ㅡ;;;;
하루하루가 너무 더디게 가는군요.....ㅠㅠ
흑흑.....
마눌님은 구정까지 버티다가 출산휴가 받으려 하고....
홀로있는 밤이면....마누라 보고싶고.....ㅠ0ㅠ
땡땡한...똥배(?) 어루만지고 싶고.....ㅠㅠ
흑흑흑......
에휴~에휴~....왕눈이....얼릉 보고싶고....ㅠ0ㅠ
얼마전엔 말이죠.....
마눌님을 꼬옥~안아주고 있는데...
왕눈이가 꿈틀거리는거 있죠.....
후아~....후아~.....ㅡ0ㅡ
(혹시...내 똥배에 밀려서 좁아서 꿈틀거렸나?....ㅡ_ㅡ;;)
정말이지....요즘은 하루하루가 안가네요....흑흑....ㅠㅠ
으~~~~아~~~~~~~>0<
ps.....서비스컷....ㅎㅎ.....약 1시간정도만....^^;;
(^^;;........사진 삭제합니다.....ㅎㅎ)
헤헤....쑥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