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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년 365일 40여년을 하루같이 이스리를 끼고 사는 이유~

방랑객 |2006.01.18 15:23
조회 1,237 |추천 0

진로소주 80여년 역사의~ 이스리 못지않은 역사에 걸맞게스리...

소생이 두꺼비와 함께 한 세월이 자그마치 40년입네다

병이라면 대충 5년마다 정레적으로 한번쯤 걸리는 몸살로~

하루이틀만 쉬었을뿐 그렇게 눈이오나 비가오나 더우나 추우나~

이스리와 오랜지기 단짝 침구입네당!

제가 왜? 이렇게 마시며 살아왔고 또 살아가야 하는지를 함 음미 해보셔유!

어허허허~

즐거운 하루 되셈~

^&^~~~

 

 

 

 



 

  

어엉~어어엉~ 인생은 글쎄 나그네 길이레여어~ 나 어떻게 해~~

 

 

방랑객 춤

 

인생길 희로애락을 이스리에 담고 살아온 방랑객입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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