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소주 80여년 역사의~ 이스리 못지않은 역사에 걸맞게스리...
소생이 두꺼비와 함께 한 세월이 자그마치 40년입네다
병이라면 대충 5년마다 정레적으로 한번쯤 걸리는 몸살로~
하루이틀만 쉬었을뿐 그렇게 눈이오나 비가오나 더우나 추우나~
이스리와 오랜지기 단짝 침구입네당!
제가 왜? 이렇게 마시며 살아왔고 또 살아가야 하는지를 함 음미 해보셔유!
어허허허~
즐거운 하루 되셈~
^&^~~~

어엉~어어엉~ 인생은 글쎄 나그네 길이레여어~ 나 어떻게 해~~
방랑객 춤
인생길 희로애락을 이스리에 담고 살아온 방랑객입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