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며칠전에 쓴글인데 톡이 되버리다니..
맨날 읽기만 하다가 톡되니기분이;;;하하;
리플읽어보니 뭐..만원짜리가 잔돈이냐 십만원은되야지..이러시는 분들이 꽤잇던데..
이건 부모님아이디구요..저는 학생이랍니다ㅠ용돈받아쓰는 학생입장인데.
만원이 절대 잔돈이 될수가없지요ㅠ
그리고 톡제목에 놈이라고 돼있는데 저희는 여자랍니다~
톡되서 기쁜데 친구험담한꼴이니 기뻐하기만 할수는 없네요,,,친구야 미안해ㅠㅠ
======================================================================
저밑에 보니 사내 친한 직원이 항상 매점갈때나 아이스크림사먹거나할때나
돈안쓰고, 편한대로 해서 얄밉다는 글보고 그러니 생각나서 쓰는건데요.ㅎ
이런 사람들도 많잖아요.ㅋㅋ
편의점에서 뭘 사고 계산을 하는데 500원짜리 없냐 잇으면 좀줘.
또 항상 하는소리가 천원짜리 있으면 한장만,두장만.
근데 솔직히 이런건 친구면 당연히 이해해요.나도 급할땐 이러니까.
그런데 정말 특이한건.제친구중에 이런친구가잇습니다......
각자 편의점에서 뭘 샀어요.
내것도 2000원.
친구것도 2000원입니다.
저는 5천원짜리를 내요.
그럼 친구가 이럽니다.
나 만원짜린데 일단 니가 내것좀 내줘. 만원짜리 깨려니까 좀 그렇네.
아니;저는 그럼 5천원짜리 깨고싶어서 물건사나요ㅋㅋ
그리고는 감감무소식..ㅋㅋ
어이없는게 만원짜리 평생 안깨고 고대로 간직합니까?
매번 만원짜리만 달랑 지갑에 넣고다니면서
1500.2000원 이런 소액들은 항상 친구들에게 빌리거나 '일단 대신 계산해줘,나중에 잔돈깨서 줄게'..
돈깨기싫어서 물건값도 안내면서 언제 잔돈이 생길런지..
몇번 그러다보니 질려요..질려.......................ㅋㅋㅋ
아휴.언제쯤에나 잔돈바꿔 들고댕길런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