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닌지 얼마 안됬지만.. 놀기 좋아하는 나는
나이트를 자주간다.
나는 돈을 벌면서 달리기 시작했다...
가끔은 아니지만 한달에 여자가 3명에서 5명정도 바뀌는거 같다.
나이트 부킹 성공률 80% X관가는건 기본이다.
여러명의 여자와 만나지만 걸린적은 없다..
물론 놀다보면 돈을 많이 쓴다고 생각하겠지만.
100만원 이상 적금을 들고 있다..
여자들을 100%꼬시지못하지만 내얼굴은 호감가는
얼굴이다.
그래서인지 나는 달린다..
영등포에올땐 나 순수남을 조심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