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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달린다.....(순수남의 고백)

순수남 |2006.01.18 23:07
조회 1,444 |추천 0

회사 다닌지 얼마 안됬지만.. 놀기 좋아하는 나는

 

나이트를 자주간다.

 

나는 돈을 벌면서  달리기 시작했다...

 

가끔은 아니지만 한달에 여자가 3명에서 5명정도 바뀌는거 같다.

 

나이트 부킹 성공률 80% X관가는건 기본이다.

 

여러명의 여자와 만나지만 걸린적은 없다..

 

물론 놀다보면 돈을 많이 쓴다고 생각하겠지만.

 

100만원 이상 적금을 들고 있다..

 

여자들을 100%꼬시지못하지만 내얼굴은 호감가는

 

얼굴이다.

 

그래서인지 나는 달린다..

 

영등포에올땐 나 순수남을 조심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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