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가요?
신랑이 이야기 해 봤습니다.
형님들 길길이 뛰십니다.
병든 엄마 아빠 혼자두고 저거 편하게 살려고 한다고...."
라니요...
병든 엄마 아빠 생각하는 것들이 지들 일한다고 지새끼들을 다 친정에 맡깁니까?
그것들은 대채 머리에 똥만 찬건가요?!!!
미친 시누들 본심은 그게아니죠.
님네 나가면 지들 애새끼들 봐줄 보모가 없어지니 그러는 겁니다
병든엄마아빠 운운하며 길길이 뛰기전에 병든부모 등꼴 빼먹었던 그리고 이제 님의 등골빼먹는
지새끼들 데리고 가라 하세요.
미친X들 저런것들이 교육자고 형님들입니까?!
어른은 어른다울때 대접하는거에요. 나이만 처먹었다고 어른이 아니죠
님아 누구 좋으라고 이혼을 하고 분가를 안합니까!!!
님들 성인이신데 분가를 누구 허락받고 하실필요없어요
상의도 인간이 된것들한테나 통하는거에요
단칸방이라도 계약하시고 짐싸들고 나오세요
분가 허락받고 한다는 헛소리를 남편이하신다면
혼자라도 나오세요.
남편이 제일 나쁩니다
결혼해서 자기 가정을 꾸렸으면 가정을 보살필줄알아야지요
어찌 님이 그생고생을 하는걸 뻔히알면서도 수수방관입니까!1!
말로만 무심해서 미안하다면 다입니까!!!
행동을 보이시라고 하시고
말뿐이고 아직도 지누나들 치마폭에 내아내 소중한줄 모르는 인간이라면
님아 그자리는 님자리가 아닙니다
님인생을 5명의 떨거지들의 애새끼들에 제사 28번 지내면서 허비하라고
님부모님이 님 낳아 고이기르신거 아니에요
박차고 나오세요.
세상은 요지경속이라지만 살만한 세상은 본인이 만드는겁니다
절대로 가만 계시지 마시고 인생 새 정비하십시요.
새인생에 현남편이 있던 없던은 이제껏 바지저고리 노릇한 남편의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