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들어보니 흠 ~~~~ 참아쉽군요 .....처음부터 인연이 썩 좋은 인연은 아니었지만 불편하신
부모님을 두고 따로산다는점 부부 라는건 자기만을 생각 하기보다는 서로를 위해 한발짝 물러 나야
되는것을 어찌 불편하신 부모님을 두고.... 그와이프의 인성이 궁금합니다 ....접대녀 라고 해서 다
나쁜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쓰던 돈씀씀이도 있을꺼고 .......그분이 좀더 잘하시면 좋을텐데 하지만
마음이 떠났을때는 뒤돌아 보지말고 가세요 지금 보다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이제는 좀더 정착한
생활을 해야 될듯 싶네요 ~~~!!! 한마디 더하자면 그여자분도 일에 치이고 사니까 아무래도 쉴수
있는곳을 찾았겠지요 ~~~ 그래서 은행원인 당신을 선택 했을수도 있겠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