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20살
아직 고등학교 졸업식을 압둔 학생 아니 직장인입니다..
실업계고등학교를 나와-ㅁ- ;일을 하고 있어요
근데 저에게 하나의 문제점이 있습니다
사람을 무지 정말 진심으로 많이 못믿는다는거죠-_ㅠ(강조해서 죄송합니다)
친구들 가족들 이외에 단 한사람도 안믿어요
그래서 인지... 누군가가 개인적으로 단둘히 만나자고 하면..
절대 안만납니다.. 친구도 그렇구요
그 상대가 남자라면 절~~~대!! 단둘히는 안만나구 여자라면
베프라 칭하는 여자친구들 빼고는 안만나요..
이게 뭐가 문제냐고 하겠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저는!! 무척 많이 괴롭습니다..
개인적으로 단둘히 만나야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사람들 다 무시하고 살고 있습니다ㅠ
이게 문제가 되기도 하죠ㅠ 주말에 나와서 일좀 도와달라고 하면
맨날 거절하는데 욕먹습니다ㅠㅠㅠ
남자!! 상사가 주말에 -_- 그냥 지들이 일할것이지 나를 왜 불러 내냐는 심보져
알고 보면 그 남자 상사-_- 변태라고 소문났구요.. 그러니 더 안나가려구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세상은 위험합니다..
남자들은 다 변태로 보이는 세상이죠ㅠ
어찌해야 하죠ㅠ
세상 사람들 다! 위험해 보이는데.....ㅠ
이제 직장도 옮겨야 하구 혼자서 살아야 하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