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많은 집에서 태어난 나...
항상 자존심을 지킬 수 있는 여자가 되라고 가르친 엄마 밑에서 자란 나...
취업을 하기전에는 내가 커리어우먼이 될 줄알았다...
그러나 취업을한 나는 정말 능력없는 그런 사람인거같다...
유아관련학과를 졸업하고..유치원에 취업햇다가...
낮은 임금과 고된노동에 힘겨워했지만 내가 하는일 만큼은 정말 열심히 했다....내나름 최선을 다해..
하지만 누군가 날 부러운듯말하면 코웃음치며 알지못해서 그런말한다고 했다...
그러다 심한 과로에 건강이 안좋아져서 그만뒀다...
그리곤...
일반사무실에 취업했다...
정말 편했다... 임금두 조금더 높았다....
행복했다...딱6개월동안만...
그후로 난 기계적으루 회사를 갔고...
성취감은 거의 느낄수없은 회사에서 회사의 부속품이 되어가구 있다....
좀더 나아져볼려고 일관련공부도 해보았다...
하지만...사람에겐 적성이란게 있긴한가보다... 너무 안맞구 재미없어서 좀처럼 진척이 없었다...
그런시간이 몇년...
난 내전공을 살리는게 얼마나 힘겨운일인지 너무나 잘안다...뼈져리게...
그런데... 지금의 생활은 내가 내 삶을 사는게 아니라... 시간을 하루하루 버리고 있는거같다...
누군가에게 지지를 존중을 받으며 내가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지 인정받으며 살고싶다...
하지만 돈과 건강이 날 붙든다...
주변인들은 말한다 돈이 최고라고...나두 그말이 많이 옳다고 생각하다...
하지만... 점점 우울해지고 바보가 되어가는 나를 때때로 나자신조차 참을수가없다 ...
누군가 나에게 이렇게 가라 하고 길을 알려준다면 참 좋겠다...
절대 그런일은 없겟지만..ㅋ
세상 사람들은 다들 어떻게 그렇게 씩씩하게들 잘사는건지...
배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