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작년까지만해도 올해 둘다 결혼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12월에 정말 못할말 해가면서 한번 엄청 크게 싸웠습니다...그러나 화해는 했습니다.
올해들어 갑자기 헤어지자고 합니다....자꾸 다른 여자가 자기 눈에 들어온다고합니다.
제가 지금 현재 3주째 붙잡곤 있지만 솔직히 어떻게 해야할지도 걱정입니다.
자꾸 친구처럼 편한사이로 만나자고 하는데 전 그럴자신은 없고 또 떠나자니 제가 미쳐버릴거
갔고...한번은 페르몬향수도 써볼까도 했습니다...그게 정말 효과가 있다면여...ㅡㅜ
그러던중 저번주 일요일에 술낌에 미아리에 갔다왔다고 하더라구여...저랑 관계을 안 갔는건
아니지만 정말 그러고 싶을까해요.....제가 정말 바보 갔이 잡고 있은 걸까요??
헤어지는건 정말 못하겠고 친구로 지내자니 그 사람품에 다른 여자가 안겨있는건 죽어도
못 볼거 같고..정말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제가 스토커다 되어가는거 같아여...
정말 님들의 충고 한마디 부탁드릴께요....제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