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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잠잠히 내 신앙을 지키겠습니다.

메디아 |2007.03.27 11:54
조회 171 |추천 0

인간이기에 죄가 생기거늘,

그 누군가가 죄가 없이 깨끗하여서 남에게 돌을 던질 수 있단 말인가..

내 필요에 의해 즐기고 낭비하였던 시간을 반성한다.

쓸데없는 의심으로 내 마음을 피폐하게 했던 시간을 없앤다.

 

 

 

그러나 그가 찔린 것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고,

그가 상처를 받은 것은 우리의 악함 때문이다.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써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매를 맞음으로써 우리의 병이 나았다.

 

우리는 모두 양처럼 길을 잃고,

각기 제 갈 길로 흩어졌으나,

주님께서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지우셨다.

 

그는 굴욕을 당하고 고문을 당하였으나,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마치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처럼,

마치 털 깎는 사람 앞에서 잠잠한 암양처럼,

끌려가기만 할 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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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이사야 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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