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 때 부터 부어 온 청약 저축통장이 54회 들어갔습니다.
근데, 몇 달 전 결혼을 해서 남편 명의로 된 아파트(34평)가 있는데...
청약 저축은 별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요...
용인이나 수원지역에서 34평 이상으로 분양받으려면 예금으로 갈아타는 것이 맞나요...?
처녀 때 부터 부어 온 청약 저축통장이 54회 들어갔습니다.
근데, 몇 달 전 결혼을 해서 남편 명의로 된 아파트(34평)가 있는데...
청약 저축은 별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요...
용인이나 수원지역에서 34평 이상으로 분양받으려면 예금으로 갈아타는 것이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