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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년전에 사귄 여자에 대해 님들아 .리플좀..

멋쟁이 |2006.01.20 15:51
조회 1,084 |추천 0

음 .. 지금 부터 제 일년전 사겻던 여자와 의 대한 이야기를 모두해볼께요..

그여자한테 . 속은게 너무 많코 많이 당햇기떄문에 평소에 .. 두고두고 놧다가 .말합니다 .정말화나요.

 

그러니까 제가 그아이랑 사귄건 .. 고2 음 말정도에 사귄거같습니다 ..

음 친구의 친구인데 .. 음 .. 어떠다가 친구에 의해 알게되서 만나게되엇습니다 ..

 

외모도 별로 이뿌지 않고 . 성격도 그리 조와보이지는 않아보엿습니다 ..

그런데 이끌림이런거 ? 콩깍지가 씌엇다고해야하나요?

 

이친구는 소희 말하는 좀 싸가지가 없게 말하는 스타일이엿습니다 ..

제가 그싸가지에 반한건가 잘모르겟는데 ..

 

무언가 모를 이끌림에 그아이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엇습니다 ..

 

제친구로 인해 계속 제가 관심있다고 말하니까 친구가 밀어주겟다며 .

만남을 주선해주더라고요 ..

 

음 갑자기 이글을 쓴 이유는 정말 화가 치밀어올라서입니다 ..

 

만남을 주선해 주는 동시에 제친구도 그여자와 같이 나갓습니다 .

 

매일 세명에서 같이 만나 놀았습니다 ..

 

점 점 저는 저도 모를 이끌림에 그여자에게 빠져들었죠 ..

 

외모도 별로 이쁘지 않고 .. 착한건 더욱아니엿습니다 ..

 

그런데 끌렷습니다 ..

 

그래서 제가 용기를 내어 ..

 

친구에게 부탁을 해서 .. 편지를 쓸까해서 . 친구에게 부탁좀 했습니다 .

제가 워낙 글씨를 못써서 ..

 

제친구는 여자엿습니다 그래서 그에보고 편지 좀 ..

 

시좀 포함해서 내글씨체랑 비슷하게 해서 글좀 써달라고햇죠 .

 

그래서 제친구는 편지를 써주고 ..

 

전 영화 관에 가서 영화를 예매한후 ..

 

그표를 제친구에서 편지와 보내달라며 부탁을 햇죠 ..

 

그래서 그여자에가 그편지를 받았습니다 ..

그러고 약속시간은 9시 .

 

영화제목은 사토레라 .

 

저는 초조하게 기다리며 ..

 

9시까지 참고 기달렷습니다 ..

 

전 그아이가않나오면 어떻할까 .. 마음 졸이며 기달렷져..

 

9시 ...

 

10분후엔가? 그여자아이의 모습이 보이는것이엿습니다 ..

 

전 어찌나 조은지 ..

 

속으로는 미쳐서 팔짝 뛰고있었습니다 ..

 

그렇게 첫날에 기억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

 

정말 첫날만큼은 ..너무 기분좋고 조와서 잊을수가없었습니다 ..

 

그렇게 한달이란 시간이 지나갓습니다 ..

 

학교에서 그녀에게 매일 아침 학교갈때마다 ..

 

문자를 보내고 이랫느데 ..

 

제가 사귀는거같다는 느낌이 들지않는것이였습니다 ..

 

그아이는 절 친구로 생각하는식으로 문자보냇고..

 

그아이는 계속 편한 문자를 계속하더군요 ..

 

그래서 그아이에게 ..

 

ㅇ ㅑ! 나랑 너랑 사귀는거맞냐?

 

이렇게까지물어봣습니다 ..

 

그러니 그아이가 ..

 

제가 말한게 웃겻는지 ..

그제서야

 

저에게 좀 잘하더라고요 ..

 

그뒤로 우리둘은 급속도로 가까워졋죠 ..

 

토요일되면 찜질방가서 자고 ..

 

서로 않가본데가없습니다 ..

 

저는 그렇게 그녀를 더욱더 사랑하게되엇구 ..

 

저는 얼굴을 보지않습니다 ..

 

마음을 보는데 마음도 착한게아니여서 ..

 

좀걸리긴 햇지만 ..

 

그래서 제가 그녀를 바꿔줘야겟다 이런생각을 하고 사겻습니다 ..

 

않가본데 없이 정말 많이가봣습니다 ..

 

한강 . 센트럴 시티 . 롯데월드 . 커피숍 . 음식점 . 명동 . 강남. 불꽃놀이보기 . 코엑스 . 메가박스.

피자헛. 바닷가 . 버스여행 . 동대문 . 밀리오레 . 두산타워 . 신림 . 시청 . 63 빌딩. 보라매공원. 대학로

신촌 . 서울랜드 . 찜질방 . 노래방 . pc방 않가본데 없습니다 .

 

거의 사귀는 내내 어딜 돌아다녓죠 .

 

그녀는 어디 돌아댕기는걸 조아햇죠 ...

음 이렇게 시간ㅇ ㅣ계속흘러 ..

 

고삼이란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

 

그녀는 사진전공을 합니다 ..

 

전 음악을 하고요 .

그래서 둘다 실기때가 다가온거에요 ..

 

그래서 둘다 학업에 전념했죠 ..

 

그런데 상황 은 지금 부터 심각해졋습니다 ..

 

이아이는 무지 이기적이엿습니다 ..

 

못생긴데다가 자존심은 어찌나 쎄던지 ..

그리고 스파이 기질이 너무나 만코 .

 

싸가지는 왕싸가지엿습니다 ..

 

한사건의 개요는 이렇습니다 ..

 

제가 전에 사귀던 여자들이 써준 편지들이 집에 많이 있었습니다 ..

 

그녀는 본성대로 저에대해 꼬치꼬치 캐물어봣죠 ..

예전 몇명사겻냐 ..몇명이랑 자봣냐 ..

 

저는 물어보길레 솔직히 답장해줫습니다 ..

 

그리고 그여자에게 못보여줄것이 하나있었습니다 ..

예전에 받았던 전 사귀던 여자들의  편지엿습니다 ..

 

전 그냥 추억으로 생각하려고 집에 숨겨두엇져 ..

 

그런데 그녀는 어떻해해서 그편지를 찾았습니다 ..

 

하나하나 저몰래 뒤져보다가 저한테 걸렷습니다 ..

 

전 그래도 이미 본거 할수없이 .다보여줫습니다 .

 

그리고 그렇게 넘어갓죠 ..

 

그런데 저는 잘 꼬치꼬치 물어보는 성격이아니라서 .

 

그냥 이정도로 물어봣습니다 ..

 

넌 몇명사겻냐? 넌 자봣냐 .

 

이런거 만 물어봣죠 ......

 

그런데 .. 몇명사겻냐곤 말해주는데 ..

 

스킨쉽 성관계 이런건 말않해주더라고 요 ..

 

저는 솔직히 성관계도 해봣다고 말했습니다 ..

 

제가 좀 놀았거등요 ..다 추억이지만 ..

 

그녀는 뭔가 숨기는듯햇습니다 ..

 

이제 부터는 그녀의 성격에 대해 말해보겟습니다 ..

 

그녀는 화만 나면 어른 아이 할것업고 .

 

지기분대로 욕하고 예의란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

 

그녀의 집에 놀러가봣는데 ..

 

할머니 할아버지 랑 엄마 아빠 동생들이랑 같이살더군요 ..

 

그런데 너무 예의가없는것이엿어요 ..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꺼리낌없이 욕을하지않나 .

 

막말을하지않나 ..

 

내가 좀 너무한거 아니냐고 말하니까 .

 

자기는  이렇게 살아와서 어쩔수없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것입니다 .

 

그래서 저에게만은 않그럴줄알았는데 ..

 

성격나오더라고요 ..

 

지화나면 나한테 막욕하고 저를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엿습니다 ..

 

저는 그래도 그녀를 사랑햇습니다 .

 

그런데 그녀는 더욱더 심해져갓습니다 ..

 

사건이 또하나터졋네요 ..

 

저랑 심하게 싸웟는데 ..

 

저보고 갑자기 예전에 사귄 여자를 편지를 다가지고 자기집 앞 산으로 오라고하더라고요 ..

 

왜그런지 몰라서 그냥 찾아갓죠 ..

 

그러고보니 무슨 통이있었습니다 ..

 

저는 사과를 하려는 마음에 편지를 가지고 어서갓죠 ..

 

석유와 함꼐 그편지를 다태우고 ..

 

그녀가 저보고 이런말을 하더라고요 .

 

니가 잘못했으면 무릅꿇고 빌어 이러더라고요 ..

 

진짜 남자의 자존심을 한도끝도 없이 무너트리더군요 ..

 

전 절대 무릅은 꿇기 시럿습니다 ..

 

그래서 계속 미안하다 사과햇죠 ..

 

전 그편지들을 태우면서 정말 속이 미어지더라고요 ..

 

그녀가 정말 미웟지만 ..

 

전 꾹참았습니다 ..

 

왜냐하면 화해를 해야햇거등뇨 ..

 

전 싸우는것을 무지싫어하고 ..

 

그녀가 무지 조왓기떄문에요 ..

 

그렇게 해서 그날을 그렇게 넘어갓죠 ..

 

또 몇일뒤 ..

 

갑자기 그녀가 .

 

자기 과제를 해야겟다고 .

 

나보고  모델좀 해달라는것이엿습니다 ..

 

반강죄적인 ..

 

저도 그떄 입시철이라서 하루가 바뻣는데 ..

 

전 흔쾨히 허락했죠 ..

 

한 1주일을 어디로 끌고댕기면서 제 셀카를 찍더군요 ..

 

그냥 전 마냥 좋았죠 ..

 

제 실기 연습시간까지 뺴놓을 정도로 ..

 

그러고 저희는 또 다시 급속도로 가까워졋죠 ..

 

 

게네 집에 있는데 가족들이 .

 

다들 여행을  가셧더라구요 ..

 

둘이 같이 누워있는데 ..

 

분위기가 묘하더라고요 ..

 

음악도 틀어져있고 ..

 

분위기도 야릇하고 ..

 

그래서 서로 일을 저질럿지요 ..

 

성관계를 하는데 ..

 

원래 여자들 첨에는 피가나자나요 .

 

제가 물어봣죠 ..

 

너 누구랑 해봣지 ?이러니까 ..

 

끝까지 아니라고 잡아때더라고요 ..

 

그럼 피는 왜않나??

 

이러니까 .. 그녀가 사실 나 중학교떄 사귄던 남자에한테 손가락으로 당햇다는거입니다 ..

 

저는 믿었죠 ..

 

자기는 극구 부인햇고 ..

 

저는 알겟다며 넘겻죠 ..

 

그런데 성관계를 맺은뒤 ..

 

그녀가 저한테 자꾸

 

불안하다며 ..

 

자꾸 나보고 병원가자고 하고 이러는것입니다 ..

 

저도 겁이나서 인터넷 뒤져서

 

괸찬은지 찾아보았져 ..

 

그런데 아무런 이상없었어요 ..

 

그녀는 절 놀릴려고 그랫던거같습니다 ........

 

그렇게 잘지내다가 ..

 

시간을 보냇죠 ..

 

그런데 ......

 

정말 갈수록

 

이여자는 아니다 ....

 

느껴 지더라고요 .......

 

그래서 둘이 헤어지기로 했죠 ..

 

 

그러고 1년후........

 

제가 몇일 뒤에 그녀와 친하게지냇던 ...

 

남자아이를 만낫죠 ..

 

술자리에서 ..

 

그녀에 대해 어떻하다가 말이나왔습니다 ..

 

그런데 자기가 그녀랑 친했다고 ..

 

비밀하나 를 알려주더라고요 ..

 

전 그말을 듣고 눈물과 한숨을 쉴수 밖에없었죠 ..................

 

 

완젼 튀통수에다 날벼락을 맞은듯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

 

그녀는 완벽한 걸레였습니다 ..................................

 

 

친구에 말로는 ..

 

자기 친구랑 않자본 남자가 없다고하더라고요 ........

 

 

전 그말을 듣고 ...

 

너무 황당한나머지 그녀한테 전화를 하고싶었지만 ..

 

이미 끝난일이라서 ..

 

참았죠 ...................

 

 

그런데 갑자기 그녀에게 당했던게 막 다떠올르더군요 ..

 

욕먹은거 .무릅꿀고 빌으라는거 . 남자랑 않자봣다는거 . 이기적인거  . 싸대기맞은거 . 등등 ..

 

않조왔던게 막떠올라서 .......................

 

 

이렇게 여러분들꼐 상담을 하고자 글씁니다 .........

 

아 지금 생각하며 너무 어처구니없습니다 ..

 

그녀가 언제까지 거짓말을할지는 모르겟지만 ..

 

이젠 좀 않그랫으면 좋겟네요 .......

 

님들아 , 제글 읽어주시느라 힘드셧죠??????

 

너무 억울합니다 .......

 

응원한마디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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