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
이따금씩 추억들 들춰보며 사시는 분들 계시나요 ?
아주 어렸을땐 어른들으 ㅣ 그말뜻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지금은 잘 알거같네요 ..
한편으론 추억들이 재산같고 부자같고 ..
가끔 쓸쓸할때 같이듣던 음악을 들을때 생각나는 사람 등등 .. 많겠죠 ..
한편으론 추억은 아무런힘이 없다는 것에도 무뎌져야 되겠죠 ..
그래서 드라마를 보면 예를들어 겨울연가 , 가을동화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텐데 그런추억들이 다시금 마음을 울리고
10년이란 세월이 흘러도 다시만났을때 기쁨의 눈물흘리고
다시만나져도 처음맘이랑 똑같고 .. 하는 드라마같은 내용은 참 이해가 않갔는데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
지금은 이제 조금 이해가되네요 ..
이제내나이 이십대중반인데 ..
너무 애늙은이 같은소린가 ? ㅎ,ㅎ
내가이시간에 무슨말을 여기다 끄적이는지 .. ㅋ
에효 늙었나 부당 ㅎ,ㅎ (더늙으신분들은 죄송 ㅎ,ㅎ )
꼭 하고싶은말은 ..
다들 맘속에 세월이 지나도 결혼을 해도 가정을꾸려도
잊혀지지않는 단한사람이 잊죠 ? ..
그냥 .. 끄적여봅니다 ..